숙면 돕는 청호나이스 매트리스..우수한 원단·내장재가 강점

숙면 돕는 청호나이스 매트리스..우수한 원단·내장재가 강점

유예림 기자
2025.03.25 05:30

[봄꽃웨딩 혼수대전]청호나이스 '매트리스 5종'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봄 결혼 철을 맞아 예비부부, 신혼부부를 겨냥 한 매트리스 5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William J(윌리엄 제이) 하드, William J 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 온리 드림 등이다.

청호나이스는 매트리스에서 편할 수 있도록 우수한 원단과 탄탄한 내장재 등을 적용했다. 특히 '비건 인증'을 획득한 엘라스틱 폼 등을 사용했다. 비건 인증은 원료 선택부터 개발, 생산 등 모든 단계에서 동물성 원료를 포함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William J'는 고품질의 삼중 프리미엄 원단을 적용해 편안함과 안전성이 특징이다.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티타늄 포켓 스프링으로 지지력이 강하다. 또 고탄성 9Zone 밸런스 폼과 고밀도 메모리 폼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중 삼중 프리미엄 원단에 들어간 린넨 원단은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방출해 쾌적함을 높여주는 고급 소재다. 'William J'는 2가지 형태로 탄탄한 착와감의 하드, 부드러운 착와감의 미디엄-하드가 있다.

'듀얼 드림'은 세계 섬유회사 렌징사가 자랑하는 친환경 모달 원단과 항·균 소취 원단이 적용돼 민감성 피부도 쓸 수 있다. 우수한 통기성의 엘라스틱 폼으로 사용감도 편안하다.

'듀얼 코지'는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이 강한 고밀도 삼중직 니트원단이 적용됐다. 'William J', '듀얼 드림'과 같은 '2Way 7Zon'이 적용돼 이용자의 체형에 맞춰 세밀하게 하중을 분산시켜 수면 중 피로감을 줄인다.

'온리 드림'은 커버 분리 기능으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삼중직 니트 원단과 내부 통기를 원활하게 해주는 통기 베이스 폼으로 산뜻하게 숙면할 수 있다. 또 조밀한 강선 스프링과 압축 펠트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침대에서 잘 때 상대방의 뒤척임 등으로 예민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제품은 우수한 원단과 내장재 사용으로 이용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유예림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유예림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