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가 냉난방공조 기술을 강조한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전속모델인 배우 지진희가 귀뚜라미만의 '60년 냉난방 기술'을 소개하는 광고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서의 핵심기술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다.
광고는 가정용 보일러가 전시된 실내를 배경으로 배우 지진희가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이라는 대사를 자신감 있게 말하며 시작한다.
이어 보일러를 넘어 귀뚜라미 냉난방공조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이차전지 드라이룸, 원자력발전소 등을 현장 화면과 3차원(3D) 영상을 조합해 조명한다.
'100년을 향한 미래 기술로 대한민국 핵심 산업을 만들어갑니다'라는 배우 지진희의 내레이션으로 가정에서부터 미래 산업까지 냉난방공조 기술로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드러내며 마무리된다.
귀뚜라미는 2022년부터 보일러 회사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환골탈태한 기업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기업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 기업 광고 캠페인을 통해 60년 냉난방 기술은 단순히 미래 산업에 쓰이는 기술이 아닌 미래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