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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 한패스가 기관의 의무보유확약으로 상장 후 유통 물량이 전체 주식수 대비 31.6%에서 25.2%로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한패스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배정 물량 중 83.52%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펀드와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의 경우 확약 주식수 비율이 각각 100%를 기록했다.
한패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참여 기관 수보다 얼마나 많은 물량이 확약됐는지가 중요하다"며 "한패스의 경우 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이 25.2%로 축소됨에 따라 상장 초기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패스는 공모 후속 절차를 거쳐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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