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왼쪽)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재원 바이오바이츠 부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머니투데이가 미래 한국경제를 이끌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진행한 국내 최고의 창업경진대회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