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밀병기' 갤럭시탭 공개
삼성 갤럭시탭의 공식 공개와 함께 해외 반응, IFA 2010 현장 소식, 경쟁 제품과의 비교, 출시 일정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삼성 갤럭시탭의 공식 공개와 함께 해외 반응, IFA 2010 현장 소식, 경쟁 제품과의 비교, 출시 일정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10 건
삼성 갤럭시탭(Galaxy Tab)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다. 2일(이하 한국시간) 삼성전자는 유튜브에 공식 광고영상을 공개하며 갤럭시탭의 휴대성을 강조했다. 상의 안주머니에서 꺼낸 갤럭시탭을 길거리에서 한 손에 쥐고 다니는 장면을 연출했다. 7인치의 화면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380g으로 가볍다는 점을 최대한 살린 것이다. 30초짜리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드디어 애플이 경쟁자를 만난 것 같다","아이패드와 달리 한 손에 들고다닐 수 있는 크기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아이패드와 비교해 경쟁력 있다", "300달러 선이라는데 이 가격이 사실이라면 꼭 갖고 싶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전 세계 외신도 갤럭시탭에 주목했다. "태블릿 마켓은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왔다", "삼성의 아이패드 대항마 데뷔","삼성 애플의 아이패드에 도전"등의 제목으로 갤럭시탭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일 새벽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보단 작지만 기능은 한수위였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독일 베를린 'IFA 2010' 행사장에서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탭'을 기자가 직접 사용해 본 소감이다. 갤럭시 탭의 7인치 크기는 사실 애매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보니 적당히 크기로 휴대성과 사용성면에서 뛰어났다. 양복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는 집안이 아닌 야외에 들고 다니는 용도로 태블릿PC를 쓰고자하는 이용자들에 충분한 만족감을 줄 만 했다. 무게도 380g에 불과해 한손으로 들고 오랫동안 동영상을 봐도 그다지 부담이 없다. 인터넷 콘텐츠나 전자책을 읽을 때 화면이 작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은 "읽기 편한 화면과 휴대성의 경계점에 대해 고심한 끝에 나온 사이즈"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의 확장판? 'No'=이 제품은 갤럭시S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와 1GHZ CPU가 그대로 장착돼 있지만 그 용도나 활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둔다. 또한 홈스크린도 얼핏 보
미국의 IT전문지 PC월드는 3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탭과 애플 아이패드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PC 월드는 이날 '직접 비교해 보세요'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립적 입장을 취했으나 잇따라 출시되는 태블릿 PC중 갤럭시 탭을 아이패드의 진정한 경쟁상대로 꼽으며 여러 측면에서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C월드는 우선 갤럭시탭은 7인치 규모로 9.7인치인 아이패드보다 더 작고 가볍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 "데이터 처리 속도는 같지만 램 용량은 갤럭시탭이 두 배 더 크다"고 밝혔다. PC월드는 '아이패드에는 없지만 갤럭시탭에는 있는 두 가지'에 주목했다. 외장 메모리와 카메라가 바로 그것이다. 갤럭시탭은 32GB의 외장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내장 메모리만 갖추고 있다. 또 갤럭시탭은 전후방에 카메라 두대가 설치돼 있다. 아이패드에는 카메라 가능이 없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갤럭시탭은 아이패드의 단점을 보완했다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0에서 베일을 벗는다. 화면크기가 17.7cm(7인치)에 불과한 갤럭시탭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다. 특히 무선랜 서비스지역을 벗어났을 때는 3세대(3G) 이동통신망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 유용성이 높은 편이다. 구글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2.2(프로요)'를 탑재하고 있고, WSVGA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11.98mm 두께에 380g의 무게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갤럭시탭'은 전화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이어셋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전화통화도 할 수 있다. IFA 2010에서 '갤럭시탭'을 처음으로 공개한 삼성전자는 현대인들이 갤럭시탭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동영상을 제작해 홍보했다. 갤럭시탭으로 신문과 잡지, 책을 읽고, 이동중이나 운동을 하면서 TV와 영화를 감상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갤럭시탭은 휴대성이 뛰어나다고 강조한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불리는 삼성전자 '갤럭시탭‘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가전전시회(IFA) 개막에 앞서 전략제품 전시회를 열고 애플 아이패드에 비해 강력한 휴대성과 통신기능을 갖춘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갤러시탭은 독일 현지 전시회와 함께 삼성전자 기업 블로그(www.samsungtomorrow.com/429)를 통해서도 사진과 제품 사양이 동시에 공개됐다. 갤럭시탭은 두께 11.98mm, 무게 380g의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에 다이어리만한 크기인 17.8cm(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 한손으로 들고 다녀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화했다. 반면 아이패드는 24.6cm(9.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갤럭시탭은 특히 애플 아이패드에는 없는 3세대(3G) 통신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영상통화용 카메라와 블루투스 3.0을 지원한다. 국내 시판모델에는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교보문고
< 앵커멘트 > 삼성전자의 첫 태블릿PC '갤럭시탭'이 독일의 가전전시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고 하는데요, 이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규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Galaxy Tab)이 9월2일 독일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을 살짝 엿볼수 있는 19초짜리 동영상을 담은 티징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전화녹취] 박종문 / 삼성전자 홍보과장 "갤럭시탭에 대한 전세계 사용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한편 제품공개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티징사이트를 개설했구요, 9월 IFA에서 이 제품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빠르게 스쳐지나간 동영상에는 그동안 철저히 보안을 지켜왔던 '갤럭시탭'의 주요 사양들이 일부 공개돼있습니다. 운영체제는 구글이 모바일기기용으로 만든 '안드로이드 2.2’를 채택했고 후면부 상단에는 HD급 고화질 영상을 담을수 있는 카메라가 장착됐습니다. 영상통화, 내비게이션
삼성전자가 내달 2일 태블릿PC '갤럭시탭'의 첫 공개를 앞두고 티징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갤럭시탭 바람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를 탑재한 태블릿PC 갤럭시탭의 주요 사양과 기능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담은 티징사이트(galaxytab.samsungmobile.com)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갤럭시탭은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패드에 맞서기 위해 개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로 내달 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가전전시회(IFA)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갤럭시탭 동영상은 19초짜리 분량으로 17.8cm(7인치) 디스플레이, 영상통화, 증강현실, e북 등 주요 사양과 기능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갤럭시탭으로 메일을 보내는 장면도 나온다. 갤럭시탭은 블랙 색상에 모서리는 유선형으로 디자인됐고, 전면 하단에는 홈, 검색, 되돌아가기 등의 아이콘을 배치했다. 갤럭시탭은 내달중 SK텔레콤을 통해 시판될 예정이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삼성전자의 태블릿 PC인 '갤럭시 탭'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수혜주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탭'은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이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전날 "삼성 갤럭시 탭은 다음 달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은 1.2기가헤르츠(GHz) 중앙처리장치(CPU),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버전, 7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무선랜 및 3G 통신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갤럭시 탭 출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혜주도 하나 둘씩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우선 디스플레이의 경우 아몰레드 대신 발광다이오드(LED) LCD가 쓰이는 가운데 LED 광원은 삼성 그룹에서 LED를 전담하고 있는 삼성LED가 공급, 삼성전기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삼성LED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기 인쇄회로기판(PCB)도 갤럭시 탭에 탑재되는 것으로 관측된다. LCD 패널에 빛을 쏴주
삼성전자의 태플릿PC '갤럭시탭'이 다음달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됩니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삼성전자의 태플릿PC를 9월 중 출시할 것"이라며 "많지 않지만 보조금도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갤럭시탭'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를 탑재한 7인치 태플릿PC로 3G망을 통해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정 사장은 새롭게 선보일 무제한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이용약관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다"며 "8월 사용분은 소급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태플릿PC인 '갤럭시탭'(가칭)이 9월중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CEO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전자의 태플릿PC를 9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탭'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를 탑재한 17.8센티미터(7인치) 크기의 태플릿PC로 3세대(3G)망을 통한 이동전화가 가능하다. 정 사장은 "3G를 탑재하는 만큼 통신회사를 통해 출시해야 한다"며 "많지 않지만 보조금도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제한데이터 요금제는 이달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정 사장은 "무제한데이터 요금제 등이 포함된 이용약관을 방통위에 제출했다"며 "8월 사용분은 소급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만5000원짜리 이상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한 SK텔레콤 고객은 무료데이터가 얼마나 남았는지 상관 않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해도 된다. 다만 이동전화 수에 따라 집전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