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10년내 女대통령"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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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0%, 6개월 후 경기호전? "글쎄…"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4%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도 향후 경제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 10명 중 7명은 6개월 후에도 경기가 지금 보다 크게 호전되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고 답변했다.10일 머니투데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전국 만 19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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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증후군 없다" MB 지지율 49.2%
8·8 개각 후유증, 외교통상부 '자녀 특채' 파문으로 주춤하던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상승세를 탔다. 정치보다 경제에 방점을 찍은 국정운영으로 올해 하반기 들어 최고치인 49.2%의 국정운영 지지율을 기록했다. 머니투데이가 10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일을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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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바람'에 박근혜·김문수 '울상'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등장으로 차기 대권 구도가 재편됐다. 부동의 1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여권의 유력 잠룡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지지율 3위로 치고 올라갔다. 머니투데이가 10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차기 대통령 감으로 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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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10년 내 女대통령 당선될 것"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은 10년 안에 여성 대통령을 배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10명 중 2명은 다음 대선에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8·8 개각 후유증과 외교통상부 특채 파문 등으로 주춤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상승 반전했다.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8일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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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6% "부동산 전세시장 문제있다"
우리나라 국민들 10명 가운데 7명은 현재 부동산 전세 시장에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머니투데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지난 7일과 8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전세 시장 인식에 대한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6.0%가 '문제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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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10년 내 여성대통령 탄생"
국민의 절반 이상이 10년 내 여성 대통령의 탄생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2.5%가 '10년 안에 여성대통령이 탄생할 것'이라고 답했다. 당장 2년 후에 실시되는 '2012년 대선'이라고 답한 비율도 20.2%에 달했다. '10년 안에 탄생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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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7명 "한국은 불공정 사회"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우리나라를 공정하지 않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다. 또 최근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공정한 사회' 정책에 대해서는 국민 절반 이상이 성과를 얻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머니투데이가 지난 7∼8일 이틀 간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 전국 성인(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