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일 사상최고 '증시 새역사'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시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1월 효과 등 다양한 요인으로 활기를 띠는 국내 증시의 주요 이슈와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시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1월 효과 등 다양한 요인으로 활기를 띠는 국내 증시의 주요 이슈와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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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 중이다. 3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13.02포인트 오른 2064.0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 혼조 마감 소식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2011년 첫 증시를 출발했다. 개인이 2738억원 순매도하고 있지만 연초 증시 추가 상승 기대 감과 함께 외국인(1763억원)과 기관(1020억원)이 동반 매수하면서 상승탄력을 받았다. 장 한때 지난 2007년 10월31일 기록한 종가 2064.85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현대차 3인방이 동반 상승 중이다. 또 KB금융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올해 실적 호전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은행주도 강세다. 반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는 차익매물이 출회되고 있는 탓에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6.84포인트 오른 517.53
신묘(申卯)년, 토끼해는 3030시대(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코스피 3000)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해다. 지난해 완성한 2020시대에 이어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연다. 명실상부하게 선진국으로 자리 잡는 3030시대는 2020시대와 여러 가지 점에서 다르다. 지금까지와 차원을 달리하는 새로운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부(富)와 소득의 원천이 땅(부동산)에서 지식으로 바뀐다. 2020시대까지는 땅이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본주의(地本主義)였다.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이 가능했다.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려 기업가가 되고, 주식을 사고 땅을 더 많이 매입할 수 있었다. 땅값이 계속 물가보다 더 많이 오르니, 땅만 있으면 빚이 많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3030시대는 지본주의(地本主義)는 막을 내리고 지본주의(知本主義)가 정착된다. 08년에 몰아친 글로벌 위기 이후 땅값은 하향안정세에 들어가 땅은 가치 창출의 원천에서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도 우려해야 하는
코스피 지수가 2060선을 가뿐히 뚫고 207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3일 오후 1시 18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40포인트 오른 2065.4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코스피 지수는 지난 2007년 10월 31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2064.85를 뛰어 넘었다. 장중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07년 11월1일 세운 2085.45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10억원, 146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2713억원을 내다 팔았다. 특히 19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던 투신권은 지난달 2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순매수(17억원)하고 있다. 업종별로 기계(2.46%), 전기전자(1.53%), 의료정밀(3.04%), 은행(1.56%)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95만8000원으로 역대 최고가(95만3000원)를 넘어 100만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황금단 삼성증권 연
새해 첫 개장일 코스피가 2060선을 뚫었다. 3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5.10포인트 오른 2066.10을 기록 중이다. 현 수준에서 코스피가 마감한다면 2007년 10월31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2064.85도 갈아치우게 된다. 장중 기준 역대 최고 주가는 2007년 11월1일 세운 2085.45다. 외국인이 667억원, 기관이 711억원 사들이고 있고 개인은 142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IT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삼성전자는 4분기 실적이 바닥이라는 전망과 함께 장중 96만5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이닉스는 4.79% 급등했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도 1%대 강세다. 기계, 은행 등도 1%대 강세다.
새해 첫 개장일 코스피가 2060선을 뚫으며 역대 최고가를 눈앞에 뒀다. 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2.69포인트 오른 1263.69로 출발했다. 지난해 폐장일 기록한 전고점을 거래 하루만에 갈아치우며 2060선을 넘어섰다. 종가 기준 역대 코스피 최고가는 2007년 10월31일 기록한 2064.85다. 장중 기준으로는 2007년 11월1일 세운 2085.45다. 오전 10시12분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3억원, 325억원 사들이고 있고, 개인은 780억원을 내다팔고 있다. 업종별로 음식료품, 섬유의복, 화학, 비금속광물, 철강,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건설업 등이 오르고 있고, 운송장비와 유통업, 통신업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95만5000원으로 나흘 연속 상승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종전 최고가 95만3000원)을 경신했다.
새해 첫 증시 코스피가 2060선을 뚫으며 역대 최고가를 눈앞에 뒀다. 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2.69포인트 오른 1263.69로 출발했다. 지난해 폐장일 기록한 전고점을 거래 하루만에 갈아치우며 2060선을 넘어섰다. 종가 기준 역대 코스피 최고가는 2007년 10월31일 기록한 2064.85다. 장중 기준으로는 2007년 11월1일 세운 2085.45다. 오전 10시8분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소폭 매수세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매도 우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