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 종합통신사 '뉴스1'이 옵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기자들이 모여 창립한 민영 종합통신 '뉴스1'은 신속하고 정확한 종합뉴스를 제공합니다. 각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인재와 함께 새로운 언론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기자들이 모여 창립한 민영 종합통신 '뉴스1'은 신속하고 정확한 종합뉴스를 제공합니다. 각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인재와 함께 새로운 언론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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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민영 뉴스통신의 시대를 열어갈'뉴스1코리아(약칭 뉴스1)'에 언론계 중견 일꾼들과 새내기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다. 또 뉴스1은 서울 광화문인근 SC제일은행빌딩에 둥지를 틀고, 집기 및 시설공사가 끝나는 이달 말 입주할 예정이다. 뉴스1은 이달 말 경력및 수습기자와 지역취재본부장 인선이 매듭되는 대로 취재 및 기사송출 시험과정을 거치고 이어 공식 출범을 선언하게 된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 뉴스1(news1.kr)' 바로가기 뉴스1의 돛을 올릴 핵심 멤버들은 20년 넘게 국내외 현장을 발로 누벼온 명실상부한 '기자'들이다. 일선에서 정치, 경제, 사회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날카로운 필치로 국내외 현안을 진단해 온 간부진을 필두로 해당 분야에서 전문적 역량을 발휘해온 정치, 사회, 전국, 경제산업, 국제 부장들과 데스크들이 튼실한 진용을 갖췄다. 이들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풍성하고 균형 잡힌 콘텐츠를 생산하고 생산적 경쟁을 통해 뉴스통신 생태계를 재편함으로써 뉴스
< 앵커멘트 > 전국단위 취재망을 갖춘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 '뉴스원 코리아'가 출범합니다. 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던 뉴스통신 시장에 본격적인 경쟁구도를 도입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입니다. 이지원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새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인 '뉴스1 코리아'가 출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6일 한달여 간의 심사를 거쳐 '뉴스원'에 뉴스통신사업자 등록증을 교부했습니다. 뉴스통신사는 기자들이 취재한 뉴스를 신문과 방송 등 미디어에 공급하는 일종의 '뉴스 도매상' 입니다. 국내 연합뉴스와 뉴시스가 대표적인 통신사. 뉴스원은 독과점적 시장 구조로 인해 경쟁다운 경쟁이 없는 뉴스통신시장에 본격적인 경쟁 시스템을 도입하겠단 계획입니다. [인터뷰] 홍선근/ 머니투데이 미디어 회장 "저희가 지난 10년 넘게 머니투데이라는 경제뉴스의 틀 속에서 뉴스 비즈니스의 성공모델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제는 전국취재망을 갖춘 종합뉴스라는 무대 위에서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라는
새 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코리아(약칭 뉴스1)'의 출범에 대해 사회 각계가 주목하며 다양한 기대와 관심을 밝히고 있다. 길을 가다가 흔히 보는 그저그런 누런 소가 아니라 통신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보랏빛 소'가 되겠다는 뉴스1의 각오와 약속에 대한 정계 관계 재계 법조계 언론계 등 사회 각계의 공감으로 해석된다. 이들은 "30년 이상 무풍지대로 남아있던 뉴스통신 시장에도 이제 명실상부한 경쟁시스템이 도입돼야 한다"며 "새 뉴스통신사의 등장은 언론생태계의 균형과 다양성을 확장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틀에 박힌 취재로 양산되는 뉴스통신 콘텐츠가 아니라 남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발휘해 콘텐츠 생산 구조와 방식에 강한 자극제가 돼 달라는 주문이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 뉴스1(news1.kr)' 바로가기 이들은 특히 10여년 전 경제 뉴스 머니투데이가 탄생될 당시 사회 각계에 던졌던 신선한 충격을 떠올리며 "뉴스1의 출범으로 뉴스 소통 채널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 2009년 신문사, 통신겸영 허용 후 구상, 준비 - 머니투데이 12년 노하우로 종합뉴스시장 도전 - 문화부 한달여 현장실사등 거쳐 26일 등록증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코리아'(약칭 뉴스1) 설립을 향한 꿈은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뉴스통신사업자 등록증(사진)을 교부함으로써 첫 결실을 맺었다. 하지만 이 결실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12년 전 경제전문지 머니투데이를 창간한 것이 그 단초였다. 당시 창간멤버들은 모두가 실패할 것이라고 한 머니투데이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머투 정신'으로 정치, 사회, 국제, 지역 등 전 분야의 뉴스를 다루는 종합미디어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 '뉴스1(news1.kr)'의 설립 구상은 2009년 7월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뉴스통신사 설립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바뀌고, 신문사의 통신사 겸영이 허용되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이후 등록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차근차근 진행됐다. 홍선근 '뉴스1' 대표이사 회장
새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인 '뉴스1코리아'(이하 뉴스1)의 출범을 앞두고 언론계와 사회 각계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사실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기치로 뉴스통신시장에 나설 뉴스1이 어떤 뉴스콘텐츠를 공급하고, 언론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기여할지 등에 대한 궁금증도 많습니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뉴스1' 경력및 신입 지원서 접수 바로가기 격변하는 미디어환경과 달리 30년 이상 정체된 뉴스통신시장에 새 바람이 불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기대를 대변한다고 여겨집니다. 뉴스1의 진로와 포부를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뉴스통신사는 무엇인가. ▶일반인들에게 신문과 방송은 친숙하지만 뉴스통신사는 다소 생소한 게 사실입니다. 뉴스통신사란 독자적인 취재망을 통해 수집한 뉴스를 신문, 방송 등 미디어에 공급하는 뉴스 도매상이기 때문입니다. 신문, 방송 등은 뉴스통신사와 계약해 뉴스를 전달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연합뉴스, 뉴시스 등이 대표적 통신사입니다. 어디서든 눈에 확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인 ㈜뉴스1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뉴스통신사 등록증을 교부받음에 따라 30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에 홍선근 머니투데이미디어 회장(52·사진)을 선임했다. 홍 회장은 1999년 국내 최초 온라인 미디어 머니투데이의 창업 공동대표를 맡아 설립을 주도했다. 2004년 12월부터 머니투데이 대표이사로서 경제매거진 '머니위크', 대학경제신문, 2005년 엔터테인먼트 전문 스타뉴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2008년 금융정보서비스 더벨, 경제방송 MTN을 창업해 머니투데이미디어 회장도 맡고 있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 '뉴스1(news1.kr)' 바로가기 머니투데이는 올 들어 명품 남성 월간지 '로피시엘 옴므' 창간을 준비중이며 이번에 기존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종합뉴스통신사를 설립, 신문·방송·통신사와 월·주간지를 아우르는 종합미디어그룹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뉴스1은 지난 4월 법인 설립 후 '뉴스1코리아'를 제호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뉴스통신사 등록을 신청했고 서류심사와
"부지런한 사람은 신도 못 이긴다." '뉴스1'의 문은 창의와 혁신, 패기와 열정을 갖춘 인재들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미디어환경이 녹록지 않을수록, 미디어시장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결국 해답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회적 소통의 주요 통로로서 미디어의 사명은 여전히 막중합니다. 그래서 살아간다는 것이 보상과 돈으로 충족될 수 없음을 아는 이들은 여전히 소중한 꿈을 펼치고자 지금도 미디어의 문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뉴스1'은 이처럼 소중한 꿈을 지닌 인재 중 몇 가지 장점을 지닌 인재를 더욱 귀히 여길 것입니다. 먼저 부지런한 인재를 환영합니다. '뉴스1' 창간을 주도하는 머니투데이 미디어는 그간 미디어경영을 통해 "부지런한 사람은 신도 이기지 못한다"는 점을 확인해 왔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명석해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궁극적인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뉴스1'은 미디어 종사자의 가장 큰 미덕을 '겸손'에서 찾고자 합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회사 선후배와 회사 밖 취재원과 독자들에
대한민국 뉴스통신시장에 '보랏빛 소'가 달려옵니다. 늘 보던 누런 소가 아닙니다. '나기자'(나는 기자다)를 자처하는 유별난 사람들이 모여 넓고 푸른 들에서 새롭고 흥미진진한 판을 벌여보려고 합니다.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코리아(약칭 뉴스1)가 지난주 뉴스통신사업자 등록절차를 매듭짓고 곧 닻을 올립니다. 한국의 뉴스통신시장이 30여년 만에 명실상부한 경쟁체제로 전환되는 신호탄입니다. 뉴스1은 빠르고 바른 뉴스,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 진실을 최고 전략으로 삼는 뉴스를 지향하는 민영 스마트 언론으로서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중시하는 '통신 2.0시대'를 열 것입니다. 뉴스1은 공급자 위주로 짜인 뉴스통신시장의 불균형구조를 바로잡고 생산적 경쟁을 통해 1차 뉴스 생산자의 역할과 책임을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뉴스1은 특히 틀에 박힌 인력 및 조직운영에서 탈피해 집중 취재 및 심층보도의 새 지평을 열고 엄정한 사회의 파수꾼이자 친절한 뉴스 생산자로서의 사명과 기능을 책임 있게
뉴스1코리아(news1.kr)는 대한민국 뉴스통신시장의 '보랏빛 소'가 될 것입니다. 이 개념은 세계적인 마케팅의 구루 세스 고딘이 쓴 동명의 책 표제 '퍼플 카우'(Purple Cow)를 차용한 것으로, 뉴스1이 지향하는 바를 잘 나타냅니다. 넓은 들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그저그런 누런 소가 아니라 시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유별난 소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뉴스1(news1.kr)' 바로가기 뉴스1은 우선 1980년 이후 변화와 개혁의 무풍지대에 놓인 한국의 뉴스통신시장에 명실상부한 경쟁시스템을 도입하는 기폭제가 됨으로써 언론시장 전반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입니다. 빠르고 바른 뉴스,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 진실을 최고 전략으로 삼는 스마트 언론이 되겠다는 뉴스1의 약속은 이런 의미를 잘 반영합니다. 뉴스1은 또 개방과 공유에 기반한 뉴스통신 2.0시대를 이끄는 리더로서 신문, 방송, 통신, 뉴미디어를 아우르는 '뉴스 생태계'를 새로 쓸 것입니다. 차
머니투데이라는 법인이 처음 만들어진 지 12년째, 새롭게 전국취재망을 지닌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news1.kr)'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나 회사 차원에서나 참 복받았구나 하는 생각을 먼저 합니다. '뉴스1'의 정식 명칭은 '뉴스1코리아'입니다만 법인명이 ㈜뉴스1이라서 약칭 '뉴스1'이라고 썼습니다. 그간 경제뉴스(머니투데이)와 엔터테인먼트 뉴스(스타뉴스)에서 쌓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사회 지역 국제 문화 스포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뉴스서비스를 곧 시작합니다. 고된 일이지만 미디어 종사자로서 영광이기도 합니다. 10년 이상 축적된 미디어 경영의 노하우와 국내 첫 뉴미디어로서 DNA가 '뉴스1'을 강하고 매력적인 뉴스통신 미디어로 만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뉴스1' 신사업을 150억원 안팎의 자본금으로 꾸려가게 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설립 당시 자본금이 25억여원 이었으니 그때와 비교하면 짧은 기간임에도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머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