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kr서 내달 12일까지 경력, 신입 온라인 접수

"부지런한 사람은 신도 못 이긴다."
'뉴스1'의 문은 창의와 혁신, 패기와 열정을 갖춘 인재들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미디어환경이 녹록지 않을수록, 미디어시장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결국 해답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회적 소통의 주요 통로로서 미디어의 사명은 여전히 막중합니다. 그래서 살아간다는 것이 보상과 돈으로 충족될 수 없음을 아는 이들은 여전히 소중한 꿈을 펼치고자 지금도 미디어의 문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뉴스1'은 이처럼 소중한 꿈을 지닌 인재 중 몇 가지 장점을 지닌 인재를 더욱 귀히 여길 것입니다.
먼저 부지런한 인재를 환영합니다.
'뉴스1' 창간을 주도하는 머니투데이 미디어는 그간 미디어경영을 통해 "부지런한 사람은 신도 이기지 못한다"는 점을 확인해 왔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명석해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궁극적인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뉴스1'은 미디어 종사자의 가장 큰 미덕을 '겸손'에서 찾고자 합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회사 선후배와 회사 밖 취재원과 독자들에게 겸손한 언론인만이 결국 주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터득해왔습니다. 뉴스1이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를 기치로 내건 것은 이런 배경에서입니다.
첫발을 내딛는 '뉴스1'에 희망의 공간은 결코 협소하지 않습니다.
언론시장은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수익모델을 지닌 미디어의 등장을 무조건 봉쇄하지 않아왔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도전과 모험, 창의라는 기업가정신을 지닌 이들에게는 새 사업모델을 허락해왔습니다. 머니투데이 미디어의 성과도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뉴스1'은 이러한 머니투데이 미디어의 DNA를 고스란히 이어받을 것입니다.
겸손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꾸리게 될 '뉴스1'은 따뜻한 통합력으로 언론의 새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디어의 소명과 기업으로서 지속적 성장이라는 두 가치를 균형 있게 실현할 뉴스1에서 자신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0일 인재채용 공고를 낸 '뉴스1'은 다음달 12일까지 수습·경력기자 및 사원들의 지원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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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수습기자 및 사원 모집요강>

◇지원서 접수
1. 기간 : 2011년 5월30일(월)~6월12일(일)
2. 지원서는뉴스1코리아 홈페이지(news1.kr)접속 후 채용코너의 '지원하기'를 클릭해 작성 (경력부문은 자기소개서란에 경력 소개와 비전, 입사동기 등 기재)
3. 경력부문 지원자 제출 서류(지원서 작성 후 첨부. 파일이 2개 이상인 경우 압축해 첨부)
-취재기자 : 본인 명의 작성기사 3건, 본인 작성 주요 기사 리스트
-사진기자 : 본인 명의 취재사진 3건
-지역 취재본부장 : 경력 증명서류, 취재본부 운영계획서(A4용지 2장 분량 이내)
-광고 마케팅 사원 : 경력 증명서류
◇응시자격
- 공통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수습기자부문 : 4년제 정규대학 졸업 또는 2011년 8월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2011년 7월1일부터 근무 가능한 자)
◇지역 취재본부
△경기북부 △경기남부 △인천 △강원 △대전·충남 △충북 △대구·경북 △울산 △부산 △경남 △전북 △광주 △전남 △제주(취재본부 구획은 조정될 수 있음)
◇전형일정
- 경력부문 : 1차 서류전형(합격자 개별 통보), 2차 면접
- 수습기자부문 : 1차 서류전형(합격자 개별 통보), 2차 필기시험 6월19일(장소 추후 홈페이지 공지), 3차 면접
◇문의
- e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