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인근 SC제일은행 빌딩에 둥지 이달말 입주… 경력·신입 12일 마감

명실상부한 민영 뉴스통신의 시대를 열어갈'뉴스1코리아(약칭 뉴스1)'에 언론계 중견 일꾼들과 새내기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다. 또 뉴스1은 서울 광화문인근 SC제일은행빌딩에 둥지를 틀고, 집기 및 시설공사가 끝나는 이달 말 입주할 예정이다.
뉴스1은 이달 말 경력및 수습기자와 지역취재본부장 인선이 매듭되는 대로 취재 및 기사송출 시험과정을 거치고 이어 공식 출범을 선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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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의 돛을 올릴 핵심 멤버들은 20년 넘게 국내외 현장을 발로 누벼온 명실상부한 '기자'들이다. 일선에서 정치, 경제, 사회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날카로운 필치로 국내외 현안을 진단해 온 간부진을 필두로 해당 분야에서 전문적 역량을 발휘해온 정치, 사회, 전국, 경제산업, 국제 부장들과 데스크들이 튼실한 진용을 갖췄다.
이들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풍성하고 균형 잡힌 콘텐츠를 생산하고 생산적 경쟁을 통해 뉴스통신 생태계를 재편함으로써 뉴스소비자의 눈높이에 적극 부응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특히 뉴스통신 서비스의 생명인 속보성을 견고하게 확보하고 다양성과 재미, 정통성과 책임을 함께 추구하면서 통합을 지향하는 언론의 정도를 추구할 계획이다. 이런 뜻에 동참하는 중진 기자들과 언론인의 길을 꿈꿔온 세운 새내기들을 선발하는 일도 속도를 내고 있다.
'뉴스1'구성원들은 스마트 언론을 표방하며 언론계에서 '보랏빛 소'의 역할을 할 것임을 자임한다. 뉴스통신 시장의 흐름을 바꿀, 전례가 흔치 않은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것이다. '뉴스1'의 문을 두드리는 인재들은 그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흐름에 동참하게 된다. 지원 마감일(12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문은 열려 있고 도전은 바로 앞에 있다.
'뉴스1'이 보신각 주변 서울 종로구 공평동 SC 제일은행 건물 17층에 본사 사무실을 마련한 뜻도 깊다. 한 해의 마지막 깊은 밤에 묵은 것을 보내고 새해 첫 아침을 전하는 보신각 종소리처럼 사회의 파수꾼이 되겠다는 각오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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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겸손하고 소비자에게 충실한, 그러면서도 보신각 종소리처럼 깊은 울림을 담게 될 '뉴스1'의 항해는 이미 시작됐다.
[뉴스1 경력·수습기자 및 사원 모집요강]
◇지원서 접수

1. 기간 : 2011년 5월30일(월)~6월12일(일)
2. 지원서는뉴스1코리아 홈페이지(news1.kr)접속 후 채용코너의 '지원하기'를 클릭해 작성 (경력부문은 자기소개서란에 경력 소개와 비전, 입사동기 등 기재)
3. 경력부문 지원자 제출 서류(지원서 작성 후 첨부. 파일이 2개 이상인 경우 압축해 첨부)
-취재기자 : 본인 명의 작성기사 3건, 본인 작성 주요 기사 리스트
-사진기자 : 본인 명의 취재사진 3건
-지역 취재본부장 : 경력 증명서류, 취재본부 운영계획서(A4용지 2장 분량 이내)
-광고 마케팅 사원 : 경력 증명서류
◇응시자격
- 공통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수습기자부문 : 4년제 정규대학 졸업 또는 2011년 8월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2011년 7월1일부터 근무 가능한 자)
◇지역 취재본부
△경기북부 △경기남부 △인천 △강원 △대전·충남 △충북 △대구·경북 △울산 △부산 △경남 △전북 △광주 △전남 △제주(취재본부 구획은 조정될 수 있음)
◇전형일정
- 경력부문 : 1차 서류전형(합격자 개별 통보), 2차 면접
- 수습기자부문 : 1차 서류전형(합격자 개별 통보), 2차 필기시험 6월19일(장소 추후 홈페이지 공지), 3차 면접
◇문의
- e메일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