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현대重 사장, "그룹 계열사 추가 출연 계획 아직 없다"(11보)

속보 이재성 현대重 사장, "그룹 계열사 추가 출연 계획 아직 없다"(11보)

오수현 기자
2011.08.16 11:29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현대중공업그룹 전문경영인들 이번 재단에 사재 출연 계획 없다. 중공업 그룹 계열사 추가 출연 계획도 현 단계에선 없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