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문호 활짝 열려있다"(7보)

속보 "아산나눔재단, 문호 활짝 열려있다"(7보)

오수현 기자
2011.08.16 11:08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현대차 그룹 현대그룹 참여 안해, 제안했느냐

▶진행된 과정 보면 제안하고 동의하고 의결을 하는 과정 거친 건 아니다. 자연스럽게 집안 어른들 모여 의논해 결정한 것이다. 현대가의 여러 기업들이 제각기 특성 갖고 있고 나름대로 좋은 일 하고 있다. 여러가지 형편의 차이도 있다. 참여하고 안하고 여부가 의결을 했다거나 하는 과정 거친 건 아니다.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아산나눔재단은 문호가 활짝 열려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