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홈피 디도스 공격 범인 '여당 보좌진'

선관위 홈피 디도스 공격 범인 '여당 보좌진'

10.26 재보선 선거일 선관위 홈페이지를 디도스 공격한 주범이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인 것으로 드러나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야권은 배후설을 주장하며 여당을 맹공격하고 있고 한나라당은 최고위원들이 사퇴하며 '당 해체설'까지 일며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종료 2011.12.02 ~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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