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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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 2억건을 돌파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삼성전자도 푹 빠졌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한 달간 전세계 자사 사업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동영상 공모에 나서 마감 날까지 총 16건의 패러디 동영상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삼성 스타일' 이벤트는 즐거운 일터 만들기(GWP) 일환으로 진행된 이벤트로 다양한 직급과 부서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해 스스로 조직문화와 소통 등의 내용을 자유롭고 재미있는 형태의 패러디 영상으로 만드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는 국문과 영문 삼성전자LiVE를 통해 지난 14일까지 한달간 응모를 받았으며, 최우수작 2팀과 우수작 4팀은 오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에는 100만원, 우수상에는 5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이 주어진다. 삼성전자는 발표에 상관없이 보안에 문제가 없는 영상에 한해서 유튜브의 삼성전자LiVE 채널인 삼성컬처큐브www.youtube.com/samsun
외교통상부 고위 당국자가 가수 싸이에게 독도 홍보를 맡기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발언하면서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외교통상부 고위 당국자는 지난 17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독도스타일'을 만드는 게 어떻겠느냐는 제안에 대해 "(싸이에게) 부탁을 하든지, 검토해 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발언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지자 한 트위터리안(‏@maitre****)은 "1904년 러일전쟁 직후 일본 영토로 편입된 사실을 부각시켜 일제의 침략성을 폭로하면 좋지 않을까?"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독도 홍보활동을 벌이는 가수 김장훈씨와 싸이가 함께 독도스타일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koku***)도 있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한 트위터리안이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교육원 교수(@SeoKyoungduk)에게 트위터를 통해 '독도스타일' 뮤직비디오 제작을 제안했고, 서 교수는 이에 대해 "싸이와 함께 '독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18일 오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2억 누적 조회수를 돌파했다. 지난 7월1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뮤직비디오는 이달 4일 1억 조회수를 넘어섰고 지난 12일에는 1억5천만 건을 돌파했다. 한류연구소 측은 '강남스타일'이 10월 안에 3억 뷰, 11월 안에 5억 뷰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이 뮤직비디오는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지난달 21일 이후 꾸준히 1위를 점하고 있다. 싸이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2억 뷰 달성!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Got 200 million views !!! Thx everybody!!! 2억뷰달성!!!)"라는 소감을 올렸다. 한편 싸이는 17일 '2012 MTV 유럽 뮤직 어워드(2012 MTV Europe Music Awards)'의 베스트 비디오 부문 후보에 한국 가수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 외교통상부 고위 당국자는 17일 최근 일본이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주장으로 국제홍보전을 강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일본이) 국제적으로 홍보하면 절대 유리할 수 없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이 고위 당국자는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국제적으로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일본의 잘못된 주장을) 내용을 명확하게 알기 때문에 일본이 국제 여론전에서 절대 유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국자는 최근 해외 학자들이 쓴 글을 인용, "일본이 미국의 최우선 우방국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역사문제에 대해 일본이 인정하지 않아 아시아에서 존경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영토문제에 있어서도 일본이 국제사회에 나가면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당국자는 또 한일 간 독도 홍보전이 본격화 되는 것과 관련, 최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를 홍보대사로 활용할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고 언급해 주의를 끌었다. 그는 "독도 홍보에 SNS부터 시작하려고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MTV '유럽 뮤직 어워드(EMA)' 시상식 베스트 비디오 후보에 올랐다. MTV EMA는 오는 11월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17일 MTV EMA 공식 홈페이지 베스트 비디오 부분에는 싸이와 함께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M.I.A, 리아나가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MTV 측은 "싸이는 지난 10년 간 한국의 스타였지만 '강남스타일' 이라는 중독적인 뮤직비디오를 통해 현재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싸이는 오후 3시 10분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럽 MTV 시상식 베스트 비디오 후보에 올랐다네요. 비현실적임" 이라며 기쁜 마음이 한껏 드러난 소감을 전했다.
한국증권은 17일 지난주말 조정을 받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이번주 기관매도와 싸이의 긍정적 효과의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승리 스캔들 등은 빅뱅 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고, 싸이 미국진출로 YG의 브랜드 파워가 확장되고 있다며 조정시 매수를 주문했다. 김시우 한국증권 연구원은 싸이 효과로 YG 브랜드의 세계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6만9000에서 7만6500원으로 11%높였다. 김 연구원은 빅뱅, 2NE1, 싸이 등의 글로벌 활동 확대, Merchandise (MD) 상품 판매 유통망 확대, 제일모직과의 합작법인 실적 등을 감안해 13년, 1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4%. 4.7% 높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싸이의 미국 진출, 빅뱅, 2NE1의 월드 투어 등으로 YG의 브랜드 파워가 강화되고, 디지털 음원 시장이 개선돼 장기적인 성장성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목표 PER을 18.4배에서 20.3배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김
가수 싸이가 팝스타 어셔와 함께 '말춤'을 선보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싸이 어셔와 함께 말춤을"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뉴욕의 한 클럽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 싸이는 가수 저스틴 비버의 제작자로 잘 알려진 제작자 스쿠터 브라운, 어셔와 함께 말춤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뉴욕의 한 클럽에 출연한 싸이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게재됐고, 싸이는 이 자리에서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는 소식과 함께, 팝가수 어셔와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싸이의 소개를 받아 등장한 어셔는 "대한민국" "강남스타일" 등 익숙한 한국 단어를 외치는 등 유쾌한 모습을 선보여 클럽안의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신곡 '강남스타일'을 통해 빌보드 핫 100 차트 64위, 미국 아이튠즈 싱글 메인 싱글 차트 1위를 달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박재상·35)가 미국 NBC 방송의 최고 인기프로그램 중 하나인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한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15일 밤 11시 30분(현지시간)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SNL의 새 시즌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SNL은 유명 인사를 초청해 콩트와 패러디 등을 선보이는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마돈나,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 세계적인 톱스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싸이는 1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방금 'SNL' 마쳤습니다. 정말 벅차네요. 비현실 적인 매일' 이라는 소감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붙여진 대기실을 가리키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 이어 '엘렌 드 제너러스쇼', '투데이쇼' 등에 잇따라 출연 중인 싸이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싸이가 미국 엘몬트시 당국에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하다 해고된 수영안전요원 15명의 복직을 요청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싸이는 미국 MTV와의 인터뷰에서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하다 해고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엘몬트시 당국 수영안전요원 15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싸이는 "불행하게도 나는 여기서 신인이다. 여기서 톱스타가 될 때 그들을 도와주고 싶다"며 "그들의 패러디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패러디 영상을 봤는지 묻는 질문에 그는 "당연히 그 패러디 영상을 봤다. 너무 잘 만들어졌는데 이런 일이 생겨 안타깝다"고 밝혔다. 또 싸이는 엘몬트시 당국에 직접 선처를 부탁하기도 했다. 그는 "해고된 직원들은 근무 외 시간에 패러디 영상을 만들었다"며 "만약 당신이 날 안다면 그 직원들을 모두 선처해주길 바란다"며 복직을 부탁했다. 한편 지난 10일 엘몬트시 시립수영장 수영안전요원 15명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안전요원
가수 싸이가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 '말춤'으로 뉴욕시민을 열광케 했다. 지난 14일 오전(현지시간) 싸이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록펠러 플라자에서 진행된 NBC '투데이쇼'에서 '강남스타일'을 열창했다. 록펠러 플라자에 모인 천여 명의 팬들은 싸이의 등장과 함께 환호를 보냈다. 이들은 '사나이', '오빤 강남스타일' 등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강남스타일'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싸이의 무대는 미국 전역에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NBC '투데이쇼'는 미국의 아침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싸이는 다음주 NBC '엘렌 드제너러스쇼'에도 단독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지난 14일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 100'에서 64위에 올라 지난 2009년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세웠던 한국 가수 최고기록(76위)을 갈아치웠다.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싸이에게 강남구청이 감사패를 수여하고 홍보대사를 요청할 방침이다. 13일(이하 한국시간)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강남구청측은 "싸이의 곡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을 실감한다"면서 "홍보과를 통해 싸이에게 감사패 수여의사를 전달했고 홍보대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를 통해 유명세를 타면서 미국 등 외신들에도 해당 곡이 소개되는 등 강남구를 세계적으로 홍보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8월 미국 CNN은 '강남스타일'을 소개하며 그 노래의 배경이 된 강남 거리를 자세히 보도하기도 했다. 또 싸이는 지난 7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미국 연예전문 매체인 TMZ와 가진 인터뷰에서 "강남은 미국의 베버리힐즈 같은 한국의 핫스팟"이라고 밝히며 해외에 직접 강남구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 한편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13일 기준으로 미국 아이튠즈 싱글차트 8위에 랭크되는 등 여전한 인
11일(현지시각)엘렌쇼에 출연했던 싸이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춤만 전수한 것이 아니라 어록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현재 해외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싸이가 브리트니스피어스에 말춤을 전수하면서 말했던 'Dress Classy, Dance Cheesy(옷은 고급스럽게, 춤은 싼티나게)'라는 말이 명언처럼 번지고 있다. 방송 출연 당시 하이힐을 벗고 말춤을 춰야겠다는 엘렌의 말에 싸이가 이렇게 대답한 것이다. 12일 엘렌쇼 홈페이지에는 싸이의 이 발언이 오늘의 인용구 섹션에 올라왔다. 국내 누리꾼들은 해외 반응을 보고 "싸이 진짜 뭘 건드려도 되는 흐름이다", "시조형식으로 봐도 각운이 딱딱 들어맞는 명언이다. D로 시작하고 다시 C로 시작하는 마무리란...", "싸이야말로 걸어다니는 밈생성기"라는 반응을 보였다. 밈(Meme)은 리처드 도킨스의 에서 처음 제시한 요소로 모방을 통해서 전해지는 것으로 여겨지는 문화 요소를 말한다. '문화 유전자'라 말할 수 있다. 13일 싸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