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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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싸이가 미국 유명 토크쇼 및 대중음악시상식 출연, 더블 플래티넘 기록 등이 연이어 확정되며 미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레코드협회(RIAA)측은 9일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디지털 싱글 판매량 2백만 건을 돌파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또 MTV VMA에 이어 EMA, AMA 등 전세계 주요 시상식 무대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싸이는 이어 추수감사절 당일 NBC 인기 토크쇼인 '제이 레노의 투나이트 쇼'에 나온다. 추수감사절은 일 년 중 '제이 레노쇼'의 시청률이 가장 높은 날이라 싸이의 출연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또 '강남스타일'은 최근 유튜브 동영상 최다 '좋아요'를 기록하면서 기네스북 세계 레코드(GWR)로부터 인증서를 받았으며,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에서 6억8500만 클릭을 기록하며, 7억 돌파를 눈앞에 뒀다. 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7주 연속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인 톱 송즈에서는 1위를 달리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최다 '좋아요' 기록을 세운 싸이가 기네스 인증서를 받았다. 기네스 월드 레코즈 등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싸이는 기네스 월드 레코즈(GWR)의 크레이그 글렌데이 편집장으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글렌데이는 8일 영국 런던의 BBC 라디오1 스튜디오에서 직접 싸이를 만나 인증서를 전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글렌데이는 "세계적인 스타인 싸이에게 인증서를 전하게 돼 기쁘다"면서 "'강남스타일'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분의 1을 웃게 한 전염성이 강한 노래"라고 말했다. 이에 싸이는 "학창 시절에도 못 받은 상을 오늘 처음 받았다"며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스타일'은 지난 7월 15일 공개된 이후 두 달 여만인 지난 9월 20일 214만 여명의 유튜브 이용자들에게 '좋아요'를 받아 기네스북에 올랐다. 9일 현재는 '좋아요'가 492만 건에 달하는 등 '강남스타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가수 싸이가 이번에는 하이트맥주 광고에 출연한다. 싸이는 1년 전만해도 경쟁사인 오비맥주 광고모델로 활약한 바 있어 연예인 중 유일하게 국내 양대 맥주회사의 광고 모델이 되는 것이다. 하이트진로는 가수 싸이를 하이트맥주 브랜드 d의 TV 광고 모델로 발탁해 최근 광고 촬영을 끝마쳤다고 8일 밝혔다. 싸이가 출연한 TV 광고는 강남스타일이 울려 퍼지는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말춤을 추는 전형적인 싸이 스타일로 찍었다. 싸이는 이번 광고 출연으로 1년 만에 오비맥주 광고 모델에서 경쟁사인 하이트맥주 광고 모델로 발 빠르게 변신하게 된다. 싸이는 지난해 11월 말까지 오비맥주의 맥주 브랜드인 카스라이트 광고 모델로 1년 6개월간 활약해왔다. 주류업계는 물론 광고시장 전체에서 경쟁사 광고모델이었던 연예인을 자사 모델로 발탁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하이트진로가 d의 시장점유율 상승에 급한 모양새다. 하이트맥주는 지난 2010년 8월 새 맥주 d를 선보이며 막대한 마케팅비용을 쏟아
'월드스타' 싸이가 영국 명문 옥스퍼드에 방문했다. 이번엔 공연이 아닌 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BBC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싸이는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옥스퍼드 강단에서 영어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특별 강의장인 옥스퍼드 유니언 강연회장에서 진행되었으며 300여 명의 옥스퍼드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강의에서 싸이는 "미국 유학 시절 부모 몰래 음악으로 진로를 바꾸고 작곡자와 가수로서 주목을 받지 못하는 고비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매번 어려운 결단도 필요했다"고 그동안 겪어온 힘겨운 고비들을 고백했다. 자신이 살고 있는 '가수'로서의 인생에 대해 싸이는 "15살 때 TV에서 처음 보고 충격을 받은 록그룹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며 "가수로 성공하기에는 분명 외모적으로 부족했지만 엉뚱함 속에서 즐거움을 선사하려는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또 '강남스타일'의 세계적 성공에 대해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글로벌 가수 싸이(35·본명 박재상)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7주 연속 2위에 머물렀다. 미국 빌보드 공식홈페이지는 8일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인 '핫100'에서 7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1위는 마룬5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가 8주 연속 차지했다. 두 곡의 격차는 지난주에 비해 다소 늘어났다. 지난주 600포인트 차이였던 격차는 이번 주 2000포인트 정도로 벌어졌다고 빌보드 측은 전했다. '원 모어 나이트'의 포인트는 4% 감소했지만, '강남스타일'의 포인트는 9%로 하락폭이 더 컸다. 특히 '강남스타일'의 정상 탈환을 가로막고 있는 라디오 방송 횟수 부문에서 또 다시 승부가 갈렸다. 빌보드가 공개한 닐슨 BDS 집계에 따르면 '원 모어 나이트'는 라디오 방송 횟수가 1% 늘어나 이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반면 '강남스타일'은 7% 줄어 13위에서 14위로 내려앉았다. '디지털 송(음원 판매량)'과 '온
싸이의 모교인 버클리 음대 로저 브라운 총장이 싸이의 낮은 출석률이 그의 성공 비결이라고 말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는 브라운 버클리음대 총장이 출연했다. 그는 "싸이의 출석이 5번에 불과했다"며 싸이의 낮은 출석률을 인정했다. 하지만 브라운 총장은 "많은 교육이 교실 안에서 이뤄지는 동시에 교실 밖에서 일어난다"면서 "사실 그것이 버클리음대 출신들의 성공 비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스스로를 음악 학교라기보다는 음악 실험실로 부른다"며 "과학의 경우로 본다면 가장 좋은 결과물은 여러 실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브라운 총장은 "다인종 다문화로 이뤄진 대학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버클리 음악 대학 졸업생들의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꼽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월 보스턴 지역 주간지인 '더 보스턴 피닉스'는 싸이가 미국 보스턴 대학교와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했지만 아직 졸
'강남스타일'의 말 춤으로 세계적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싸이의 '이란성 쌍둥이'가 중국에 있다? 싸이와 외모 및 얼굴 표정이 닮은 중국 여배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이완의 예술인인 쉬웨이닝은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저우싱츠(주성치) 영화에 나오는 조연 여배우 루펀이 싸이와 닮았다"며 두 사람의 비교사진을 게재했다고 중국 포탈사이트 시나닷컴(新浪)이 보도했다. 루펀은 짧은 파마머리에 얼굴이 큼직하고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 싸이의 눈매, 볼, 얼굴형 등이 비슷하다. 화제의 주인공인 루펀의 본명은 장웨이펀(28)이며 영화 '구품지마관(九品芝麻官)', '정고전가', '여자감옥' 등에 출연했다.
싸이가 해외에서 많은 인파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챙기는 '월드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5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PSY leaving the flashmob in Pari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 5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 맞은편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2만 여명이 넘는 시민들과 대규모 '강남스타일' 플래시몹을 펼친 싸이가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싸이는 경호원들에게 둘러쌓인 채 엄청난 인파를 뚫고 가는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싸이가 갑자기 "Watch out, Watch out, baby is there!"이라고 외친다. 당시 싸이가 빠져 나가는 과정에서 주변의 인파가 몰리면서 다소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리고 몰리는 인파에 아이가 위치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 싸이는 이 아이를 발견하고 주변의 경호원들에게 아이의 안전을 먼저 신경써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이 동영상이 알려지면서 해외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
= 강남스타일'로 일약 글로벌 스타가 된 가수 싸이(사진)가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최고 영예인 문화훈장을 수훈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201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영예수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문화훈장 포상대상자는 △은관 - 금사향(가수), 김기덕(영화감독), 김수현(드라마 작가), 윤일봉(배우) △ 보관 - 나문희(배우), 송승환(예술감독), 송창식(가수) △옥관 - 싸이(가수), 이정진(배우), 조민수(배우) 등 총 10명이다. 문화훈장 포상은 금관-은관-보관-옥관-화관 등으로 등급별로 나뉘며 올해 금관 수상자는 없다. 2012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피에타'를 연출한 김기덕 감독은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문화훈장 은관을 수훈한다. 한국 드라마의 대모이며 '홈멜로드라마'라는 장
올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피에타'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조민수와 이정진도 가수 싸이와 함께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포함해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201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영예 수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드라마작가 김수현, 배우 윤일봉, 가수 금사향·송창식, 배우 나문희, 예술감독 송승환 등이 문화훈장 수훈자로 결정됐다. 문화훈장 포상대상자는 △은관 금사향(가수), 김기덕(영화감독), 김수현(드라마 작가) 윤일봉(배우), △보관 나문희(배우), 송승환(예술감독), 송창식(가수) △옥관 싸이(가수), 이정진(배우), 조민수(배우) 등 총 10명이다.(이상 가나다순) 가수 금사향은 ‘홍콩아가씨’, ‘님 계신 전선’, ‘소녀의 꿈’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전쟁 및 베트남전쟁 당시 수많은 위문 공연으로 우
월드스타 싸이를 보기 위해 프랑스 팬들이 에펠탑을 에워쌌다. 5일 싸이 측에 따르면 싸이는 오전 8시께(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 이날 오후 10시 현지 팬들 2만여 명은 '강남스타일' 플래시몹에 참여하기 위해 대거 운집했다. 싸이는 이날 행사 주최 측에서 보내 준 전용기를 타고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떠나 현지에 발을 내딛었다. 싸이는 유럽 팬들에 둘러싸여 뜨거운 인기를 만끽할 전망이다. 싸이의 첫 프랑스 스케줄인 에펠탑 맞은 편 트로카데로 광장 플래시몹은 프랑스 라디오 음악채널 NRJ 기획 하에 진행되는 대형 행사. 일찌감치 현장에 자리한 현지 팬들은 단체로 모여 '강남스타일' 말춤을 추는 등 싸이를 맞이하고 있다. 싸이는 다음날인 6일에는 현지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갖는다. 싸이는 7일에는 기차를 타고 영국으로 옮겨 옥스퍼드 대학에서 재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할 계획이다. 이후 11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릴 2012 MTV 유럽 뮤직 어워즈(이하 MTV EMA
월드스타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마침내 단일 영상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 2위에 올랐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2일 0시 30분께 현재 6억 1557만건 남짓의 조회를 기록, 세계적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온 더 플로어' 뮤직비디오를 제쳤다. 같은 시간 '온 더 플로어'는 6억 1542만여 클릭을 나타내고 있다. 이로써 싸이는 오랜 기간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 2위를 지켜온 제니퍼 로페즈를,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공개 111일째 만에 3위로 밀어내고 새롭게 2위 자리를 꿰찼다. 특히 세계적 스타인 제니퍼 로페즈조차도 1년8개월 만에 기록한 수치를, 싸이는 불과 4달도 안 돼 달성했다는 점에서 그의 요즘 글로벌적 인기가 어느 정도 인기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온 더 플로어'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3월 처음으로 유튜브에 올랐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15일 첫 공개된 뒤 52일째(9월4일) 1억, 66일째(9월18일) 2억, 7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