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간부회의에서 "가스 우라늄 등 주요 원자재 확보를 위해 세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권 부총리는 "주요 원자재를 저가에 확보하기 위해 해외투자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부처, 금융기관, 사모투자펀드(PEF), 종합무역상사 등과도 적극 협력하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인도 등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으로 세계 원자재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원자재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