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은 핀란드 소재 외국인 기업 파이박스(Fibox Telemetry)사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에 800만 달러를 투자해서 4941㎡ 부지에 무선인식(RFID) 태그, 컨트롤러, 엔클로져 박스 생산설비를 건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