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는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 전 BBK 대표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호송됐다. 김 전 대표는 이날 발언을 극도로 자제한 채 다양한 얼굴 표정으로 심정이 복잡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