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중식업연합회 회원 15명이 기름 방제작업이 한창인 충남 태안군 신두리를 찾아 자장면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단체의 이승호(48) 씨는 "일하시는 분들께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 대접해드리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텔레비전을 통해 봤던 것보다 이 곳 상황이 너무 안좋은 것 같다"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왔는데도 먹는 게 이렇게나 부실할 줄은 몰랐다"고 안타까워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