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단암빌딩에서 심대평 후보를 비롯한 이회창 후보 진영 당직자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