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위원 - 7% 경제성장률,300만개 일자리 창출 중심 논의 - 금산분리,산업은행 민영화 의견 갈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