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가 지난 23일 열린 대한스포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마스포츠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삼성서울병원장을 지낸 하권익 교수의 호를 따 2000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박 교수는 '배드민턴이 유발시킬 수 있는 흔한 손상의 진단과 치료'라는 논문을 비롯,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 왕성한 연구성과를 내고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