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마지막 메달 기대주 차동민(한국체대)이 16강 예선에서 승리, 금메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차동민은 23일 오후 2시 중국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서 열린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에 출전, 2004 아테네올림픽 9위 크리스토퍼 모이틀란드(코스타리카)를 1대 2로 꺾고 승리했다. 차동민은 지난 2006년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일찌감치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8강전은 이날 오후 5시45분에 치뤄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