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는 16일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번 금융위기를 과소평가했다"고 밝혔다. 루비니 교수는 이날 독일 경제지 한델스 브라트(handelsblatt)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 연준이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을 때 ECB는 금융위기가 유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과소평가했다"며 "경기 회복에 대해 더욱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3년 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했으며 여전히 미국의 상황에 대해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