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진=송희진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기에 의지할 정도로 위독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어제 밤 12시 산소포화도가 86%까지 떨어져 현재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