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7박8일간의 북한 방문 일정을 마치고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입경하고 있다. 현 회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지난 16일 오찬을 겸한 면담을 통해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출입 제한 해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독자들의 PICK! 장애인 부친 장례식, 30년 만에 나타난 누나..."로또 됐다" 유산 요구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