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낮 12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결과 긴급브리핑에서 "(코로나19 유해 이전) 예년과 비교했을 때 사고당일 우려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였던 것은 아니라 통상과 달리 소방이나 경찰인력을 배치해 해결할 문제는 아니었다"라며 "어제 서울 시내 곳곳에서 소요와 시위가 있어서 경찰인력 상당수가 광화문 등에 배치돼 분산돼있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0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