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이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막된다. 오는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8회째를 맞은 에너지·모빌리티(이동성) 기술 대전이다. 'AI(인공지능)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에너지가 곧 AI 경쟁력과 안보로 직결되는 시대상을 담아 곧 펼쳐질 미래를 먼저 들여다본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한다. 특히 육군이 처음으로 참여해 에너지 안보 의제를 강화한다.
LG(98,600원 ▼200 -0.2%)그룹과 HD현대일렉트릭(450,000원 ▲3,000 +0.67%), 두산에너빌리티(58,900원 ▲1,300 +2.26%), 현대로템(79,800원 ▲700 +0.88%), 유니슨(1,044원 0%), 육군, 서울시 등이 부스를 만들어 AI 시대 에너지 전략을 선보인다. 모빌리티존에서는 현대차(290,500원 ▲2,500 +0.87%)그룹을 비롯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GM, 포르쉐, 폴스타, 렉서스 등이 친환경 차량을 전시한다.
또 28일에는 '육군 에너지 정책 포럼'이 진행된다. 29~30일에는 삼성전자(222,000원 ▲9,000 +4.23%)·SK하이닉스(1,341,000원 ▲66,000 +5.18%)·현대차·포스코홀딩스·LG전자(157,500원 ▲1,500 +0.96%)·LG에너지솔루션(382,500원 ▲7,500 +2%)·삼성SDI(508,000원 ▲24,500 +5.07%)·SK(497,500원 ▲32,000 +6.87%)온·HD현대일렉트릭(450,000원 ▲3,000 +0.67%)·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OCI(58,200원 ▲900 +1.57%)파워의 고위급 연사가 나와 주제 발표를 한다. 29일에는 '탄소중립 아카데미 네트워크 세션'이 예정돼있다.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특별 세션(28일)'과 'AI 인프라 프런티어 컨퍼런스(29일)'가 마련된다. 이와 별도로 'K-우주포럼(28일)'과 'K-프리미어 딥테크 페스타(29일)', '스타트업 왕중왕전(30일)'이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