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에 2호점을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우주떡집' 6회에서는 고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한 네 사람의 좌충우돌 2호점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고흥 매장보다 훨씬 커진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를 익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
앞서 지락이들은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다. 그러나 본사가 서울에 2호점을 마련했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익숙해진 주방을 떠나야 하는 미미와 이영지는 각종 집기와 눈물의 작별을 한다. 반면 홀을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에 갈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서울행을 두고 극명하게 엇갈린 두 팀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
서울 매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권성준 셰프에게 새로운 메뉴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의 감성을 살린 다양한 메뉴의 조리법을 익히고 직접 연습한다.
실전 감각을 확인할 첫 번째 미션도 주어진다. 지락이들은 이날 배운 신메뉴를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해 제작진의 식사를 준비해야 한다. 제작진은 완성된 음식을 직접 맛본 뒤 솔직한 평가를 내릴 예정이다.
새로운 조리법을 막 익힌 네 사람이 낯선 주방에서 제한 시간 내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들이 만든 신메뉴를 맛본 제작진이 어떤 평가를 내릴지도 궁금증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