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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전성기에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김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갑자기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정화는 전성기를 떠올리며 "나는 '시간 수업료'를 냈다. 방황했던 시간이 있었다. 모태 신앙이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혼란스러웠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화는 "신앙인이라고 할 수 없는 모습들도 있었다. 물론 막 엄청 나쁜 짓을 하진 않았지만, 하나님 보기에 기쁘지 않았겠다는 시간이 좀 있었다"며 "방황의 시간을 보내며 허비한 게 아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모태신앙이었는데 다시 신앙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라고 묻자 남편 유은성은 김정화를 가리키며 "조금 아팠다"고 말했다. 김정화는 "아, 내가 이렇게 지내다가는 정말 안 좋은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는 시기가 오면서 모든 활동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유은성은 "그때가 제일 잘 나갈 때였다"고 부연했다. 이어 김정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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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얼굴 최초 공개…환한 눈웃음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노란색 옷을 입은 이시영의 둘째 딸이 할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 딸은 통통한 볼살과 무장해제 시키는 눈웃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7월에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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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40년 만에 맛본 돼지고기에 감탄…"20~30대 때 해볼걸"
배우 고현정(55)이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7일 가수 강민경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고현정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골 냉동 삼겹살(냉삼)집을 방문했다. 고현정을 만나기 전 강민경은 "언니가 평소 입버릇처럼 '냉동 삼겹살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했던 기억이 났다"며 "여기는 (돼지) 냄새도 안 나고 김치도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민경을 만난 고현정은 피곤해 보이는 자기 얼굴을 가리키며 "눈 보이냐. 새벽에 너무 아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예전 같았으면 내가 실물로 이런 데 나타나기만 해도 난리 났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수십 년 넘게 돼지고기를 먹어본 적 없다는 고현정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냉동 삼겹살 쌈을 입에 넣었다. 이어 고기 맛을 느끼기 위해 고기만 한 점 집어 먹은 그는 눈을 크게 뜨며 "나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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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이산' 배우 정명환, 자택서 심근경색 별세…어느덧 1주기
배우 고(故) 정명환이 갑작스럽게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5월8일 정명환은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65세. 안양예고를 졸업하고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8기로 데뷔한 정명환은 1991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재룡, 박상원 등 동기들과 드라마 황금기를 이끌었다. 정명환은 1990년대부터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수사반장' '반민특위' '제3공화국' '우리들의 천국' '파랑새는 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제5공화국' 등 굵직한 작품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정명환은 사극에서의 모습으로도 유명하다. '조선왕조 오백년' '연개소문' '신돈' 등 대하사극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특히 국민 드라마로 불린 '허준'에서는 포도청 종사관 배천수 역을 맡아 강직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MBC '이산'에서는 정순왕후의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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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괜찮아" 김구라 흐뭇한 미소...27만전자, 4.5만원에 샀다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그리가 출연해 집 구하기에 나섰다. '구해줘! 홈즈' 바로 옆 스튜디오에서는 '라디오스타'가 진행됐고 그리는 김구라가 있는 대기실을 찾았다. 그리가 "아빠, 강남 3구,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이 뭔지 아느냐"고 묻자 김구라는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까지 설명하며 부동산 지식을 늘어놨고 이를 들은 그리는 "'홈즈' 코디들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 멋지다"고 감탄했다. 그리는 "그런데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고 말하며 그에게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줬다. 주식 수익률을 확인한 그리는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2021년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에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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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매끈 각선미 드러낸 파격 초미니 룩…"50대 맞아?"
배우 김혜수(55)가 파격적인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밑단 비대칭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특히 김혜수는 하이힐을 신고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평소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1인 전용 수영장인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수영 운동 중인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엔드리스 풀 수영은 물살을 계속 거스르는 방식으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 겸 근력 운동 효과가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와 자세 교정 효과가 있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법이다.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차기작으로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리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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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과 결별설' 리사, 팔레스타인계 모델과 '과감한 스킨십'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026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서 팔레스타인계 모델 피아 카드라와 밀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리사는 지난 4일 '2026 멧 갈라' 본 행사에 이어 진행된 애프터파티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을 보면 리사는 카드라와 어깨와 볼을 맞댄 채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이 사진은 소셜미디어(SNS) 등에 확산했다. 카드라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 두바이에서 성장한 팔레스타인계 모델이자 뮤지션이다. 과거 조던 우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데본 원저와 교제했고 배우 카밀라 모로네와도 염문이 제기됐던 인물이다. 리사도 현재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와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2023년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다 지난 3월 2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리사의 29세 생일 파티에 아르노가 불참하면서 결별설이 나왔다. 두 사람은 2023년 이후 지금까지 열애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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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힘들 때 저작권 팔았는데…아이유가 부르고 180배 올라"
가수 박혜경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저작권을 모두 팔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목소리 잃고 연예계 떠났던 히트 가수, 감동의 컴백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는 박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박혜경은 15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선 소감을 묻자 "세월이 흘러 아이돌과 함께 음악방송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따져보니까 '레몬트리' 때 마지막으로 (음악방송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무대에 섰을 때는 '저 아줌마 누구지?' 하는 시선이 느껴졌는데, 노래를 시작하자 환호성이 나왔다"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힘들었던 시절 저작권을 매각한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조이가 리메이크한 '안녕'이 전 세계 26개국에서 1위를 했다고 들었는데, 이미 제 노래가 아니다"라고 씁쓸해했다. 이어 "아이유가 부른 '빨간 운동화'는 저작권료가 180배 올랐다고 하더라. 그 회사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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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팔고 4배 올랐다"…김숙, 28억 된 서울 아파트 후회
코미디언 김숙이 급등한 서울 아파트값과 관련한 아쉬운 부동산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시대,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를 주제로 서울 마포·북아현동 일대 임장이 진행됐다. 이날 김숙은 과거 마포에 집을 보유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2002년에 여기 43평 집을 4억원에 샀었다"며 "지금 시세가 28억원이라고 하더라. 내가 팔고 나서 4배가 올랐다. 너무 배 아프다"고 씁쓸해했다. 특히 "이 주변은 이제 다 20억원대다. 너무 세다"며 치솟은 서울 집값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숙은 후배 코미디언 김신영에게 해준 부동산 조언이 모두 빗나간 일화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신영은 "2012년 처음 독립하려고 할 때 김숙에게 응봉동 집을 사고 싶다고 했는데, 사지 말라고 하더라"며 "결국 안 샀는데 재개발되면서 8배가 올랐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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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行' 25기 영자 "인플루언서 생각 없어"…영식에게 말 바꿨나
25기 영자가 기획사 전속 계약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예고했음에도 20기 영식 앞에서는 "인플루언서 생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4회에서는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식은 영자에게 "방송 이후 매체에서 공동구매나 광고가 들어온다면 할 의향이 있냐"고 물었다. 영자가 "그런 질문을 왜 하냐. 혹시 협찬도 싫어하냐"고 되묻자 영식은 "난 싫어한다. 난 다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후 광고 제안을 전부 거절했다. 얼마나 많이 들어왔겠냐"고 반응했다. 영자는 "난 이미 협찬은 몇 번 받았다"면서도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솔직히 돈을 안 줬는데 화장품을 준다고 하니까 신났었다"고 털어놨다. 영식은 "난 진짜 그런 걸 안 좋아한다"고 재차 말했고 영자는 "그럼 지금부터 안 하겠다"고 답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너무 잘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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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로 '빚더미'…"집·차 처분→월세살이"
배우 박준규가 뮤지컬 제작 실패와 이면 계약 사기로 빚더미에 올랐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규는 20년간 살던 서울 아파트를 처분하고, 작은 월셋집에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박준규는 "다 정리하고 온 거다. 집, 차 다 정리했다. 다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는 시기"라고 했고, 아내 진송아 씨는 "이 집도 월셋집이다. 그나마 저는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내 진송아 씨는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규는 "뮤지컬 제작했다가 그게 아주 안 좋게 됐다"며 사업 실패를 털어놨다. 그는 "3개월 정도에 100회 공연하면 극장 대관료부터 다 주고 시작해야 하는데, 초반에 잘 되다가 어느 순간 안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관료는 다 줬는데, 15회, 20회 손님이 없어 적자만 보니까 (공연) 안 하고 극장에서 빠져나왔다. 그렇게 해서 일이 다 꼬이기 시작하더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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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최초 모텔서 남편 등장…"속옷만 챙긴 채 쫓겨났다" 무슨 일?
'이혼 숙려 캠프' 최초로 남편이 모텔에서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아내와의 갈등 끝에 집에서 쫓겨난 남편은 비밀번호까지 바뀐 탓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모텔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생활 중이라고 털어놨다. 7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5회에서는 '중독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중독 남편은 모텔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출근을 준비했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 진태현은 "이숙캠 최초로 모텔에서 남편이 등장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저희가 모텔에 안 좋은 역사들이 많은데"라며 심각한 분위기를 짚었다. 남편은 모텔에서 지내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너 같은 XX랑 못 산다. 그냥 집 나가라'고 해서 챙길 것도 없이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비밀번호를 다 바꿔놨다. 문을 아예 안 열어준다"며 "회사에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모텔에 들어가 자고 다음 날 또 출근한다. 편의점 도시락을 사 먹고 있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쫓겨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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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채팅앱 만남→혼전임신 부부에 탄식 "하지 말란 거 다 했네"
채팅앱으로 만나 3개월 만에 임신과 결혼을 하게 된 '중독 부부'가 등장하자 서장훈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7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5회에서는 '중독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에 대해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아내는 "채팅앱으로 연락만 하다가 만났다. 만나고 바로 사귄 것 같다"고 말했다. 남편 또한 "처음 만나기 전부터 계속 통화하고 사진도 보고 영상통화도 하면서 고백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다. 제발 만난 날부터 뭐 좀 하지 말라. 좀 알아보고 사귀라고 한다"며 "또 하나는 제발 채팅앱으로 누구 만나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하선이 "요즘은 채팅앱으로도 많이 만나지 않느냐"고 묻자 서장훈은 "물론 채팅앱으로 만나 잘 사는 분들도 있다. 다만 검증이 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