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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전성기에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김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갑자기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정화는 전성기를 떠올리며 "나는 '시간 수업료'를 냈다. 방황했던 시간이 있었다. 모태 신앙이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혼란스러웠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화는 "신앙인이라고 할 수 없는 모습들도 있었다. 물론 막 엄청 나쁜 짓을 하진 않았지만, 하나님 보기에 기쁘지 않았겠다는 시간이 좀 있었다"며 "방황의 시간을 보내며 허비한 게 아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모태신앙이었는데 다시 신앙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라고 묻자 남편 유은성은 김정화를 가리키며 "조금 아팠다"고 말했다. 김정화는 "아, 내가 이렇게 지내다가는 정말 안 좋은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는 시기가 오면서 모든 활동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유은성은 "그때가 제일 잘 나갈 때였다"고 부연했다. 이어 김정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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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폭언
아이들 앞에서 남편에게 욕설과 막말을 퍼붓는 '중독부부' 아내의 모습에 출연진이 경악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마지막 부부인 '중독 부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가 집에서 쫓아내 모텔에서 지내고 있었다. 남편은 "'너같은 XX랑 못 산다. 그냥 집 나가라'라고 해서 짐 챙길 것도 없이 속옷만 챙겨서 그냥 몸만 나왔다"며 "(아내가) 비밀번호를 바꿔버렸다. 문 자체를 아예 안 열어준다"고 토로했다. 회사와 모텔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밝힌 남편은 "편의점 도시락 사먹거나 한다"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 표정이 안 좋아 가만히 있었는데 쌍욕 퍼붓고 저희 부모님 욕하고 '집 나가라'라고 하더라"라고 쫓겨나던 날 상황을 전했다. 아내는 "남편이 피곤했는진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더라. 그 모습을 보고 화가 나더라. '건드리지 마라'라고 미리 얘기했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더라.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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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고현정 "김밥 2알 못 먹어, 복통 무섭다"…다이어트 의혹 해명
배우 고현정(55)이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고현정은 "2020년에 내가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하고 그러고 나서 '지켜보자'였다. 봉합만 해놓은 거였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그 길이 다 복합적이었다"며 과거 건강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약을 잘 먹고 (관리를) 잘하다가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야 하는데 그때 세월이 바뀌어서 응급실에 아무나 못 들어갔다. CPR(심폐소생술)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줬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받아줘서 들어갔다. 오전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 들어가서 살았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이제는 정말 괜찮은 거라 생각했다. 옛날에는 (내가) 말이 좀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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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해놓고 밥 얻어먹냐"…나솔 31기, 또 인성 논란 '들썩'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명)를 향한 여성 출연진의 뒷담화가 논란이 된 가운데, 남녀 출연진의 배려 없는 모습이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6일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순자가 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어디까지 적극적이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순자님이 나와 경수님이 나란히만 있어도 굉장히 불편해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옥순은 "순자님도 우리와 같이 있는 동료다. 친구와 같은 남자를 동시에 좋아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뒷담화"라고 지적했다. 옆방에 있던 순자는 이를 고스란히 듣게 됐고 방에 들어온 영자에게 "머리 아프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너무 무섭다. 끼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후 순자는 홀로 시간을 보내며 여성 출연진의 걸스 토크에 복잡해진 마음을 달랜 뒤 공용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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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 유리 깨고 망치 드는 아내 속사정…"산 게 기적" 무슨 사연?
만취한 아내의 음주를 말리면 망치로 문을 부수는 등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며 고통을 호소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음주 전쟁' 중인 결혼 3년 차 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가 술 마시는 것 때문에 많이 싸운다"며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데 쓰러질 때까지 마신다. 아내가 술을 마시면 항상 싸운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 마시라고 말리면 '왜 나한테 그만 마시라고 해? 네가 뭔데?'라고 하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다 집어던지고 (유리를) 손으로 깨고 (아내가) 망치로 다 부숴서 작은 방문이 부서졌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에게 술 마시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매일 위스키를 원샷해 마신다고 했다. 결혼 전에도 적게는 소주 2병, 최대 소주 5병까지 마셨고, 지금까지 폭음을 이어온 상황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여기저기 술을 숨기고, 가방에 들고 다니기도 한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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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VE 이서, 열아홉 막내의 신들린 치어리딩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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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브 이서, 꺄르르 승리요정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IVE'의 막내 이서(19)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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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브 이서 '폭투면 좀 어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IVE'의 막내 이서(19)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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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이혼 후 심경 고백…"인생 망하는 줄 알았다"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옳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뎠느냐"고 묻자 아옳이는 "저도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고 너무 힘들었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정말 확신에 차서 말해드릴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은 온다"며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 온다. 그러니까 너무 낙담해 있지 말라"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수 있는 점을 찾고 인생의 교훈도 얻고 '내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기구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며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3살 연하인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다. 서주원은 2017년 하트시그널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결혼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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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5년째 '조이♥크러쉬, 함께 일본 여행…럽스타그램 눈길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찍어준 듯한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골목길에서 리본이 그려진 흰 티셔츠와 붉은 색 안경으로 포인트를 줬다. 크러쉬는 힙합 패션을 선보이며 자판기 앞에 선 뒷모습을 보였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자나깨나' 작업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관계로 발전해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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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언급 "아무렇지 않은 듯 살 수밖에"
배우 김영옥(88)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언급하며 가족사를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가수 화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사는 김영옥과 함께 비빔밥과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으며 친손녀 같은 싹싹함을 보였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할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던 화사는 할머니의 임종 이후 집을 찾아가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화사는 김영옥과 대화 중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할머니를 떠나보내 곁을 지키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한이 되겠네"라며 위로했다. 화사가 "이런 비슷한 아픔이 있을 때 그냥 흘러가게 두셨냐"고 묻자 김영옥은 "나도 가족사가 있다. 손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 큰 수난을 겪었다"고 자신이 간병을 맡은 손자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있다"며 "이미 닥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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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 5억에 샀던 임하룡…"26년째 임대료 동결"
개그맨 임하룡이 100억원대 건물주임을 밝힌 뒤 26년째 임대료를 동결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임하룡은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1991년도에 세금 포함 5억원가량에 매입한 청담동 주택을 2000년도에 목동 아파트를 팔아 마련한 약 6억원으로 건물을 올려 현재 시세 100억원대가 됐다고 부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임하룡은 "26년 전 세를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며 "연예인들은 함부로 하기도 뭐하다. 욕먹는다"고 신뢰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태원 건물주인 선우용여 역시 "우리 집 이태원도 여태껏 (세입자가) 그대로 살지 않나.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며 공감을 표했다. 앞서 임하룡은 지난 2일 공개된 선우용여 유튜브 영상에서 "한 때는 청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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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니트 입은 강동원, 목엔 '왕 리본' 파격...걸친 것만 800만원대
배우 강동원이 목에 리본을 두르고 등장했다.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는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핑크 니트에 커다란 흰색 보타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펌헤어를 연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강동원은 검은색 테일러드 팬츠와 카멜 색상의 로퍼를 매치해 로맨틱한 댄디 룩을 완성했다. 강동원이 착용한 의상은 '디올' 맨즈웨어 2026 봄 컬렉션 제품이다. 니트 360만원, 팬츠와 로퍼 각각 170만원대, 보타이 130만원으로 이날 강동원이 선보인 패션 아이템 가격은 총 835만원이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으며 내달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