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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 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설에 대해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OSEN은 이날 '중증외상센터'가 시즌 2에 이어 시즌 3까지 제작을 준비 중이며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은 하영도 하차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영은 지난해 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와 언니까지 의사의 길을 걸었다고 소개한 후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드러났다. 안상호가 1916년 조직된 친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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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도쿄 자가' 야노시호 "집값 5년 만에 3배 됐다"
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자가의 집값이 5년 만에 세 배로 올랐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10년 만에 변정수의 집을 찾았다며 "오랜만에 왔는데도 집이 크다"고 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변정수는 야노시호에게 "도쿄 집은 아직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그렇다. 청소한 지 2주밖에 안 돼 아직 깨끗하다"고 답했다. 이에 변정수는 "내가 확인하러 가겠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가 "이 집이 너무 좋다"고 연달아 감탄하자 변정수는 "이 집에는 문제가 있다.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집값이 똑같다. 아무도 안 온다"고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정말 좋은 집이라 잘 팔릴 것 같다"고 했고 변정수는 "그럼 네가 이 집 살 거냐"고 받아쳤다. 이후 두 사람은 야노시호의 도쿄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변정수가 자가 여부를 묻자 야노시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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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유튜버…비판 계속되자 재차 사과
구독자 78만명을 보유한 먹망 유튜버 유노(24·최윤호)가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과 간식을 20차례 가까이 요청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이 잇따르자 재차 사과했다. 유노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사과문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처음 문제가 제기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못했다. 며칠 동안 원본 영상과 편집본을 돌아보며 제 행동을 돌이켜봤을 때 같은 공간에 있는 분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고 선을 넘었다는 걸 분명히 깨달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며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자필 편지로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더 좋은 영상을 만들겠다는 욕심이 앞서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을 조금씩 놓쳐왔다"며 "앞으로는 영상을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그 과정에서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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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억원대 포르쉐..."번호판이 없어졌...황당" 무슨 일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6)가 수억원대 차량의 번호판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번호판이 없어졌…황당"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흰색 차량 전면에 있던 번호판이 사라진 모습이 담겼다. 이 차는 포르쉐 파나메라로 옵션에 따라 약 1억5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외제차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80평대 아파트를 떠나 이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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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소문' DJ DOC 이하늘 반전..."제주도 2000평 내 땅"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55)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3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 지디 카페가 이하늘 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내 땅은 (제주도) 대평리"라며 "제 땅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제가 땅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 분, '이하늘은 땅이 없어야 돼'라고 생각하는 분들한테 한 말씀 드리겠다. 제가 제주도에서 결혼했던 곳과 붙어있는 2000평이 제 땅"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잘난 척한다고 하려나?"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자꾸 내가 하는 말을 안 믿고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 말씀드린다. 제주도 애월에 GD(지드래곤)가 카페를 지은 땅이 제 땅이었다. 그 땅을 정리하고 이쪽으로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생활고로 힘들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덕분에 먹고 살겠다"며 "돈이 많지는 않다. 많이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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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아름, 414만 영화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6살 차 커플
배우 권아름(30)이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36·본명 나현갑)와 열애 중이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 관계자는 "권아름이 지무비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열애 시기는 확인이 어려우나, 좋은 만남을 이어오는 중이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덧붙였다.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해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했다. 지무비는 권아름보다 6살 연상으로 영화와 드라마 리뷰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개설한 '지무비 : G Movie' 채널의 구독자는 414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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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니 구, 감미로운 피니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대니 구는 대중과 함께 하는 클래식을 모토로 콘서트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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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니 구 '시구도 클레식 모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대니 구는 대중과 함께 하는 클래식을 모토로 콘서트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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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배우 전원주(86)가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제주도 여행 중 장소를 혼동하고 귀중품을 둔 곳을 잊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호텔 조식을 먹은 후 "반지를 어찌했지? 반지가 없다"며 전날 착용했던 액세서리를 찾기 시작했다. 한참 동안 가방을 뒤지던 그는 휴지에 싸인 시계와 반지를 찾았고 "나 왜 이러냐"고 말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선우용여는 "이런 데다 싸두면 잃어버린다"고 조언했다. 이후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전원주는 "지금 여기가 제주도구나. 나는 서울인 줄 알았다. 우리 집에 다 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선우용여가 "어제부터 제주도에서 놀고 있는데 이제 제주도인 걸 알았냐"고 말하며 웃자 전원주는 "우리 집이 산 밑이라 이제 다 온 건가 했다"면서 집 주변과 풍경이 비슷해 착각했다고 말했다.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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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배우 박정수가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박정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200억 건물을 팔라고요?! 부동산 박사의 충격 솔루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며 대한민국 1호 부동산학 박사 서동기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수는 "살면서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제가 살 집만 샀다. 운 좋게 30대 초반에 집을 한 채 샀다. 그때는 대출 안 받고 집을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있는 집 하나 있고 조그만 건물 하나 있다. 거기서 나오는 임대수익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걔가 효자다. 대출은 많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박정수는 서초구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박정수는 "집은 제가 편한 곳이 중요해서 가격이 오를 곳에 가서 살고 있지는 않다"며 "서초구 예술의 전당 바로 앞에서 사는데 조용하고 우면산도 있어서 좋다. 근데 집값은 죽어라 안 오른다"고 아쉬워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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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배우 임형준과 개그우먼 김숙이 부동산 투자 실패담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임형준, 정이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임형준, 정이랑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 임장을 마친 뒤 식당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임형준은 "이 식당이 들어올 때만 해도 한남동에 별것 없었다"며 "이 건물을 매입한다고 했을 때 '여기를 산다고?' 했었는데 '그때 나도 살걸' 싶다"고 아쉬워했다. 김숙 역시 "뭐라도 하나 살걸. 왜 안 샀을까"라고 후회했다. 김숙은 "2000년대 초반엔 뭘 사도 됐다. 2003년에 첫 집을 샀다. 26살 때였다. '따귀 소녀'하고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는 돈을 많이 벌어서 사는 게 아니라 대출 끼고 전세 끼고 집을 살 수 있는 환경이었다. 몇천만원으로 집을 살 수 있었다. 돈을 조금 벌어도 집을 살 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 대단지가 2억원대였다. 양평동에 2억원 중반대에 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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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효리, 요가 수강생에 화났다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발생한 일부 수련생의 태도 문제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수업 중 타인을 가르치려는 일부 수련생의 행동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효리는 요가원을 오픈한 이후 수련생들에 여러 주의 사항을 강조한 바 있다. 수련 중 촬영을 하거나 큰 소리로 대화하는 등 타인과 수업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맞지" "헬스장도 티칭 금지다" "어딜가나 아는 척 하는 사람들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해당 수강생에게 직접 말하지 공개적인 곳에 남기는 건 보기 그렇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효리는 현재 JTBC 연애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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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알고보니 거액 유산 상속녀…"어머니가 집·상가 사줘"
배우 전원주가 어머니에게 여러 부동산과 명품 시계 등을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고(故) 여운계의 제주 집을 방문한 뒤 함께 식사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전원주는 식사 도중 갑자기 "내가 반지를 어떻게 했지?"라며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손가방에서도 반지가 나오지 않자 전원주는 다른 짐가방을 뒤졌고, 한참 찾은 끝에 휴지에 겹겹이 싸둔 명품 시계와 진주 귀걸이, 반지 등을 발견했다. 이를 본 선우용여는 "이런 데다가 싸두지 마라. 그냥 버리게 된다"고 당부했다. 전원주는 "이게 다 비싼 거다. 롤렉스 시계다"라며 "엄마가 물려주신 거다. '시집갈 때 제대로 못 해줬다. 이거 가져라'라고 하면서 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처음 시집갈 때는 어머니가 잘해주시지 않았나. 남편 공부도 시켜주고 박사 학위 받을 때까지 다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마음에 안 드니까 안 해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