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이유진 차경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새 생명이 찾아온 사실이 알려졌다. 6일 JIB 컴퍼니 측은 "이유진 차경은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차경은이 현재 임신 중임을 밝혔다. 사측은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출산 예정일 등은 사생활 영역으로 구체적으로 알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진 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진 차경은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6월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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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뚠 가르마"...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후 첫 근황
가수 김다현(17)이 선배 가수 심수봉(71)의 공개 저격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다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에 조금 삐뚤한 5:5 가르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현은 체크무늬 원피스에 프릴 디테일이 있는 블라우스를 입고 계단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환하게 미소 지으며 특유의 발랄함을 자랑해 팬들을 안도시켰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달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행사에서 직전 무대에 선 김다현에게 폄하 섞인 지적을 했다. 당시 심수봉은 김다현을 향해 "앞에 노래 부른 여자애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앞으로 제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 달라. 노래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커지자 심수봉은 실언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근심이 있었고, 행사 당일엔 행사장 소음으로 큰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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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한 70대 배우..."먼저 가면 어쩌지" 걱정
배우 송기윤(74)이 방송에서 15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송기윤이 출연해 아내와의 일상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송기윤은 '살림남'으로 살면서 청소부터 아침 식사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내 김숙진에게 "당신이 80세면 내가 95세야"라고 말해 두 사람의 나이 차를 실감하게 했다. 그가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김숙진이 최근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것. 김숙진은 음대 졸업 후 무대와 강단을 넘나들며 활동해왔다면서 "얼마 전에 우리나라 최고 정상급 연주자들과 오케스트라를 창단해서 첫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자랑했다.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송기윤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됐다. 우연한 기회에 만났는데 인상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김숙진은 "이성적인 것은 와닿지 않았다"며 "모임에서 보고 연락하다 보니까 사람이 따뜻해서 조금씩 기대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나이 차이에 대해 "전혀 중요하지 않다"며 "사람들은 놀리기도 하는데 20년 차이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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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50살인데" 장윤정, 시어머니에 '셋째' 권유받았다
가수 장윤정(46)이 이번 추석 시댁에서 셋째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1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내장을 사랑한 그녀의 아버지 근황과 셋째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이번 추석에) 시댁에 차례를 지내러 전날 가서 잤다. 침구가 너무 좋아서 시어머니한테 '어디 거예요?' 여쭤보니 제품이 단종되기 전에 하나 더 사두셨다고 하면서 선물로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러더니 '이거 갖고 내가 다 봐줄 테니 셋째 낳아라'고 하셨다"며 "곧 50살인데 아직도 욕심이 있으시더라. 시어머니가 '네가 낳는 아이들이 이렇게 다 예쁜데 욕심이 난다. 아깝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당시 도경완의 사촌 여동생이 갓난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본인이 너무 예뻐했다면서 "어머님이 그 모습을 보신 거다. 셋째 이야기가 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하셔서 놀랐다. 생각을 다 접으신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1남 1녀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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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첫 배아 이식…"임신 기로 놓였다"
그룹 신화 출신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첫 배아 이식에 도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배아 이식에 도전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이서는 진료 후 "이번에 이식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초음파를 보셨는데 자궁 상태가 괜찮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도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식 수술 2일 전 류이서는 PRP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PRP가 착상이 잘 되게 도와주는 건데 내 혈액을 뽑아서 성장인자를 분리해 자궁에 넣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시술 후 "통증까지는 아닌 것 같고 약간 불편함 정도, 생리통 느낌이 있는 것 같다"며 "이식이 2일 남았는데 그때까지 평소처럼 지내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식 당일 전진은 "난자 채취할 때보다 더 긴장된다"고 했다. 류이서가 수술실로 들어가자 전진은 "아내 말대로 너무 기대하면 나중에 상처가 클 수 있으니 아내만 신경 쓰겠다"며 "주사를 맞거나 힘든 걸 같이 하고 싶은데 해줄 수 없으니 안쓰럽고 마음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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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모발 이식 고백…"자연스럽게 됐다"
가수 로이킴(33·본명 김상우)이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로이킴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며 "어릴 때 많이 놀았다.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고 했다. 로이킴은 "그게 12년 전이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때 조현아는 로이킴의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니 "이마가 좀"이라고 말했다. 로이킴이 "까졌다는 거냐"고 묻자 조현아는 "심은 거냐"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꽤 됐다"고 답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마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 나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아니다. 잘했다"고 말하며 로이킴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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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여파?…이민호, 부국제 행사 돌연 취소
배우 이민호(39)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일정이 취소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매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와 환불 처리되며 관련 내용은 개별 안내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 대표 배우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부산영화제 대표 행사다. 올해는 이민호와 김고은·류승룡·주지훈·김민하가 참석할 예정이었다. 개막 닷새를 앞두고 일정을 취소한 것을 두고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의 여파라는 추측이 나온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벌어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당시 수사당국은 북한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재일 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육 여사가 사망했다고 결론 내렸으나, 영화는 이와 달리 사건에 파고드는 기자와 형사를 내세워 사건의 배후에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이 담겼다는 이유로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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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했냐"…손종원, 달라진 눈매에 팬들 깜짝
셰프 손종원이 또렷해진 눈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앤데코 싱가포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손종원이 브라운 컬러 체크 셋업에 다크 브라운 이너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등장했다. 특히 선명해진 눈매와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하는 셰프 중 가장 좋아하는 셰프를 묻는 질문에 "출연자들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고 가족이라고 부른다"며 "가족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고르지는 않는다"고 답하기도 했다. 인덕션과 가스레인지 중 집에서 사용할 한 가지 조리 기구를 선택해달라는 질문에는 인덕션을 골랐다. 그는 "더 효율적이고 청소하기 편하고 조절하기도 쉽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쌍수 안 한 게 훨씬 매력 있다", "눈이 왜 그러나", "진짜 쌍수 하신거냐" 등 달라진 인상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피곤해서 생긴 것 아니냐", "평소보다 피곤해 보인다" 등 쌍꺼풀 수술했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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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승호 '백승빈의 최종면접'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신승호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신승호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최종면접'의 주연으로 극중 학창 시절 야구부 주장을 지낸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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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승호, 생애 첫 시구에 압도적 야성미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신승호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신승호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최종면접'의 주연으로 극중 학창 시절 야구부 주장을 지낸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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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승호 '충무로 곽빈 왔어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신승호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신승호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최종면접'의 주연으로 극중 학창 시절 야구부 주장을 지낸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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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죽고 싶다"...무슨 일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명을 보유한 사회관계망(SNS)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스레드에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는 안내 화면을 공개하며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면에는 최준희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일시 차단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어떤 게시물이나 활동이 문제가 됐는지는 안내되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측은 해당 조치가 잘못됐다고 판단할 경우 2027년 3월29일까지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최준희는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 달라.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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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이나 한국 찾은 '친절한' 톰 크루즈 "30번 더 올 것"
영화 '디거'로 공식적으로 13번째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톰 크루즈는 주인공 '디거 록웰' 역을 맡아 백발의 노인 분장부터 괴팍한 성정, 여기에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재난을 초래한 인물로 분해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톰 크루즈의 13번째 내한으로 관심을 모았다. 톰 크루즈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내한한 이후 △2000년 '미션 임파서블 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8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2년 '탑건: 매버릭'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2025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으로 한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