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신병4' 김요한, 신스틸러에서 웃음 치트키로 진급 [이경호의 애프터 테이스트]
[편집자주] - 드라마·예능 시청 이후 그리고 스타들의 활동 모습까지. 보고 나면 대중은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고, 이에 따라 다양한 평가를 쏟아낸다. 커피, 차 등을 마신 뒤 느껴지는 잔향을 뜻하는 애프터 테이스트(After taste)처럼. 단맛, 쓴맛, 풍미 등 입안에 남는 뒷맛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해 본다. 흥행에 성공한 시즌제 콘텐츠에는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가 꼭 있다. 원년 멤버일 때도 있지만, 시즌 중간에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 캐릭터로 등극하는 경우가 있다. '신병' 시리즈의 김요한이 그런 존재다. 풍미 가득한 뒷맛의 여운을 남긴다. 지난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첫 방송됐다.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번 '신병'은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
'신병4' 이원정, 수상하다 했더니 총기 사고...시청률 2.8% [종합]
'신병4 : 사보타주' 이원정이 총기 사고를 쳤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에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에피소드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저격했다. 이에 '신병4'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8%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3%로 집계됐다. 앞서 1회에 이어 2회까지 2. 8%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방송 첫 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안방극작 대표 K-군텐츠의 완벽한 귀환이다.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 '신병4'는 상병으로 진급한 '군수저' 박민석(김민호 분)의 파란만장한 군생활 후반전이 시작됐다. '신병4' 2회에서는 앞서 1회에서 '에이스 신병'으로 이목을 끈 김현욱(이원정 분)의 싸늘한 반전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김현욱은 혼자 남겨지면 얼굴색이 변하는 숨겨진 면모로 의문을 키웠다.
-
'최애의 사원' 강훈, 선고백 김혜준에 키스 화답...시청률 3.4%[종합]
'최애의 사원' 강훈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먼저 고백한 김혜준에게 입맞춤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8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강하기(강훈 분)를 향한 마음을 자각했다. 이날 '최애의 사원'에서는 남다름과 이찬(차우민 분)의 열애설에 남다름이 이찬의 사생팬이라는 루머까지 퍼지자 아펠로 사옥 앞은 이찬 팬들의 항의와 사이버 렉카들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남다름은 아펠로 불매 여론과 함께 대표 강하기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자 더욱 큰 죄책감에 휩싸였다. 결국 남다름은 회사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사직서를 내밀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강하기는 남다름에게 일단 집에서 대기하라고 지시했다. 아펠로는 이찬의 팬들과 사이버 렉카가 진을 치고 있고 회사 SNS에 악플 테러와 성난 투자자들의 압박도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일을 잘 수습하지 못하면 남다름도, 아펠로도 위험해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대응 방법을 모색해 나갔다. 반면 이찬은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남다름을 사생으로 몰아간 소속사의 대응에 분노하면서도 혹여 문제가 불거질까 남다름을 찾아갈 수도 없어 참담함을 느꼈다.
-
'최애의 사원' 김혜준, 열애설 후 근조화환에 고개 숙여...강훈도 위기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차우민과 열애설 후폭풍을 제대로 겪는다. 25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8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의 스캔들로 인해 강하기(강훈 분)가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진다. 앞서 7회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이를 표현하려고 했다. 그러나 남다름과 친구 이찬의 열애설이 터진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 남다름이 오랜 고민과 강하기의 격려로 마음을 다잡고 이찬의 마음을 거절한 후였지만 과거 데이트를 했던 당시 누군가에 의해 몰래 찍힌 사진이 공개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로써 남다름은 서로 점점 설렘을 느끼던 강하기와의 관계가 곤란해지는 것은 물론 회사에서의 입지까지 흔들리기 시작한다. 특히 강하기에게 모든 상황을 설명하려 애쓰지만, 이미 실망과 배신감에 휩싸인 강하기는 남다름의 해명조차 믿지 않게 된다. 설상가상 남다름이 사생팬이라는 루머가 퍼지게 된 만큼 급기야 아펠로를 향한 불매 여론까지 등장하면서 심상치 않은 난관이 예상되고 있다.
-
박은빈, 공효진·이동욱 제치고 화제성 1위 등극...'오싹한 연애' 유종의 미 [iZE 포커스]
배우 박은빈이 자신이 주연한 '오싹한 연애'로 화제성 1위를 거머쥐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화제성 순위 발표에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1위를 싹쓸이했다. 먼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이 1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앞서 8월 1주차에 이 부문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주 8월 2주차에서 3위로 밀려난 바 있다. 종영 주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박은빈과 함께 '오싹한 연애'에서 주연을 맡았던 양세종이 2위를 거머쥐었다. 앞서 8월 2주차에서 4위를 기록했던 양세종은 2위로 순위 상승했다. 또한 '오싹한 연애'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는 첫 방송(7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에 밀려 한 번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오르지 못했다.
-
'신병4' 김요한, 선 넘은 "집합해" 폐급 활약 대폭소...시즌 첫방 최고 시청률 2.8% [종합]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 김요한 그리고 이원정의 웃음 터지는 활약으로 가득한 첫 방송으로 귀환 신고를 마쳤다. 지난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첫 방송됐다. '신병4' 1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생활 후반전부터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문빛나리(김요한 분), 조백호(오대환 분), 강찬석(이정현 분), 성윤모(김현규 분), 박재수(오용 분) 등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 새 캐릭터 김현욱(이원정 분),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도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확장된 스케일 속 더 다채로워진 이야기는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8%, 분당 최고 3. 2%를 기록했다. 전 시즌 통틀어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시즌1 1. 2%, 시즌2 2. 1%, 시즌3 1. 7%)을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신병4' 1회에서는 박민석과 과거 훈련소 동기였던 김현욱의 뜻밖의 재회가 그려졌다.
입력하신 검색어 월화드라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월화드라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