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사내 기금모금으로 아이티 난민 돕기 구호성금 1000만원을 마련,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 회사 임웅순 상무는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림건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림 가족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