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10대 회장으로 신동규 전 수출입은행장이 선출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오늘 오전 21개 회원사 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신 신임 회장은 내일 오전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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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10대 회장으로 신동규 전 수출입은행장이 선출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오늘 오전 21개 회원사 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신 신임 회장은 내일 오전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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