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현대종합상사 매각 주간사에 우리투자증권과 산업은행M&A실 컨소시엄, NH투자증권이 공동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이번주 중 매각주간사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M&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상사는 지난해 12월 워크아웃을 연장하는 것과는 별도로 M&A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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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현대종합상사 매각 주간사에 우리투자증권과 산업은행M&A실 컨소시엄, NH투자증권이 공동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이번주 중 매각주간사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M&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상사는 지난해 12월 워크아웃을 연장하는 것과는 별도로 M&A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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