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현대종합상사㈜ 매각을 위한 주간사로 우리투자증권과 산업은행 컨소시엄및 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권화순 기자
2009.02.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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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현대종합상사㈜ 매각을 위한 주간사로 우리투자증권과 산업은행 컨소시엄및 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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