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오른쪽)과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 확대.개편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비상금융통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금융위-금감원 비상금융통합상황실'은 전례없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실물경제침체국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융위-금감원 합동대책기구 이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