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플러스(+)]박정현 비브리지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에 아무런 이자도 받지 못하고 그냥 잠자고 있는 테더(USDT) 자금만 8000억원에 달합니다. 이렇게 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을 복잡한 계좌 개설 없이 미국 우량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로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게 '달러파킹'입니다." 박정현 비브리지 대표는 최근 피버팅(사업구조 전환)해 시작한 달러파킹 서비스를 이같이 소개했다. 2020년 8월 설립된 비브리지는 AI(인공지능) 기반 동영상 강의 필기 서비스 '슬리드'를 운영해왔다. 이후 B2B(기업간 거래)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투자 솔루션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박 대표는 "원화 중심의 전통적인 투자방식을 넘어 글로벌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자산 운용을 돕는 솔루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실리콘밸리 출장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일상적으로 활용되는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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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도시문제 직접 해결 '시민참여형 AI 해커톤' 연다
서울 시민이 AI를 활용해 직접 도시문제 해결에 나서는 혁신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는 글로벌 AI 코딩 도구 Cursor(커서)의 국내 공식 빌더 커뮤니티 Team Human(팀휴먼)과 협력해 오는 6월 27일 서울 양재동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커서 해커톤 서울 vol.3'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Cursor는 생성형 AI를 코딩에 최적화한 글로벌 AI 개발 도구로 자연어 명령만으로 코드 작성·수정·디버깅을 지원한다. 개발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전 세계 개발자와 스타트업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 이상이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학생, 예비 창업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AI 해커톤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와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교통·환경·복지·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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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美 진출 백오피스 지원' 아크로, 사제파트너스서 프리시드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아크로가 실리콘밸리 소재 크로스보더 벤처캐피탈(VC)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1월 설립된 아크로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과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에 필요한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해 지원한다. 미국 현지 법인 설립부터 은행 계좌 개설, 회계·세무, 컴플라이언스 등 복잡한 행정 및 규제 절차를 AI 에이전트와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결합해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사는 로펌, 회계법인, 법인 설립 대행업체 등을 개별적으로 상대할 필요 없이 아크로를 통해 슬랙(Slack) 기반 환경에서 관련 업무를 일괄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창업자는 제품 개발과 고객 확보 등 핵심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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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대거 유출 '모두의 창업' 중기부 차관이 수습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창업' 1차 합격자 전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책임감 있는 관리를 꾀하며 노용석 1차관 주재 점검회의를 정례화한다. 김지현 중기부 대변인은 19일 공지사항을 통해 "모두의창업 전반을 책임감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1차관 주재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회의는 오는 21일 일요일이다. 김 대변인은 "회의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관련 조치상황과 플랫폼 운영, 주요 현안 및 향후 개선방안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점검회의에는 중기부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창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조치사항과 추진 상황을 확인한다. 이후 진행 상황과 조치상황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전날(18일)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개인정보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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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코로프라, K-콘텐츠 스타트업 11개사 도쿄에 선보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코로프라(COLOPL)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K팝, 브랜드, 게임, 만화·웹툰, AI, AR·VR·XR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일본 현지 대기업과의 기술 실증(PoC)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캠프는 지난 3월 참가 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일본 기업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총 11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현지 기업 맞춤형 사업 제안서를 함께 구체화했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오픈이노베이션(OI) 행사에는 코로프라를 비롯해 스퀘어에닉스, 토호, 쇼치쿠 등 일본을 대표하는 주요 콘텐츠·플랫폼 대기업이 참여해 스타트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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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업생태계 가치 '154조원 성장' 글로벌 혁신도시 됐다
서울시의 창업생태계 가치가 지난 7년 동안 1000억달러(약 154조원) 증가하고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5만개 만들어내는 등 글로벌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일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에 따르면 글로벌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 지놈의 연구 결과 서울 창업생태계의 스타트업 투자 및 엑시트 밸류에이션을 합산한 생태계 가치가 2018년부터 2025년 사이 1000억달러 이상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5만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성과를 거뒀다. 간접 고용은 이보다 약 4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창업생태계의 빠른 성장은 인재, 인프라, 고밀도 집적이라는 서울만의 경쟁력에서 비롯됐다. 서울의 경쟁력은 우수한 공학 인재, 세계적 수준의 브로드밴드·모바일·결제 인프라, 기업 R&D 역량, 높은 기술 수용도를 갖춘 시장이 하나의 도시 안에 집적되어 있다는 데 있다. 이처럼 다양한 혁신 요소가 단일 도시에 고밀도로 결집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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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체형에 딱…AI로 부활한 앙드레김 디자인, 파리 무대 올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기술 전시회 '비바테크놀로지 2026(VIVA Technology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비바테크 오프닝 무대에 故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의상을 착용한 휴머노이를 선보였다. 이는 1966년 한국인 최초로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던 앙드레김의 파리 데뷔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였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리빌더AI와 함께 앙드레김의 작품 데이터를 AI(인공지능)로 학습시킨 뒤 이를 현대 제조 기술과 결합해 휴머노이드 체형에 맞는 실제 의상으로 구현했다. 세대와 함께 사라질 수 있는 디자인 자산을 디지털로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는 콘텐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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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신용보증기금 '프리-아이콘 보증기업' 공식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자율주행 V2X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19일 신용보증기금(KODIT)이 운영하는 혁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프리-아이콘(Pre-ICON) 보증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에티포스는 향후 3년간 최대 7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과 함께 직접투자 검토, 보증료 인하·컨설팅·금융 연계 등 신용보증기금의 종합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신용보증기금 프리-아이콘은 혁신 아이콘(ICON) 기업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보유한 고성장 스타트업을 사전 선별·집중 육성하기 위해 설계된 신용보증기금의 대표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성장성·기술력·혁신성을 모두 갖춘 기업을 선정한다. 에티포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차세대 V2X 통신 반도체(ESAC 칩셋)와 방산용 국방 통신 모뎀 반도체 개발 투자 재원을 확보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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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스타트업 815 IR' 성료…AI 혁신 도전 5곳 무대 올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8일 판교 창업존에서 인공지능(AI)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제36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트업 815 IR은 경기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6회 행사는 연세대 기술지주, 동국대 기술지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가 공동 참여하는 '대학·기술지주 트랙(Track)'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혁신을 겨냥하는 유망 스타트업 5개사가 무대에 올라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BM)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했다. 참여 기업은 △니어랩스(노코드 기반 지도 서비스 구축 SaaS) △42테이프(개인키 기반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허브 및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프보이(카메라·라이다 기반 중장비 AI 충돌방지 시스템) △노아(AI 기술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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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LX판토스, 美 대륙횡단 자율주행…7000㎞ 왕복으로 달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LX판토스와 함께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체계로 확대했다. 편도 기준 약 3500㎞였던 노선을 왕복 7000㎞ 이상으로 늘리면서 운영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오토는 LX판토스와 미국 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운송 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서부에서 동부로 향하는 구간은 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을, 동부에서 서부로 복귀하는 구간은 국내 제조기업의 건축자재를 운송한다. 양사는 복귀 화물을 확보해 왕복 운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편도 운송 중심의 자율주행 물류 운영 모델을 고도화했다. 특히 이번 확장의 핵심은 공차운송률 개선이다. 미국 화물운송 시장은 복귀 화물을 확보하지 못해 빈 차로 이동하는 공차운송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스오토와 LX판토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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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상륙한 韓 뷰티·게임·유통 스타트업 "유럽 시장 열어젖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뷰티테크·콘텐츠 스타트업들이 '패션과 뷰티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2026'에서 글로벌 투자자와 바이어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비바테크에는 전 세계 1만5000여개 스타트업과 글로벌 빅테크, 4000여명의 투자자가 참석했다. 전체 참관객 규모는 18만명에 달한다. 18일(현지시간)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에 따르면 '스타일리쉬 코리아'를 테마로 KIDP가 조성한 비바테크 한국공동관에서 뷰티·헬스케어 스타트업 이너시아는 '셀비전' 등 뷰티 디바이스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이너시아는 별다른 사전 마케팅 없이도 부스를 찾은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들의 잇따른 문의를 받았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아직 뷰티 디바이스의 보급률이 높지 않지만, K-뷰티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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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Garage)를 잃어버린 청년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의 창업 현장에서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 동안 수많은 창업 기업의 탄생과 소멸을 지켜봤다. 그동안 대한민국 창업생태계는 몰라보게 풍요로워졌다. 정부와 지자체, 대학이 쏟아내는 창업지원금은 매년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세련된 공유오피스와 고성능 장비가 무상으로 지원된다. 인프라만 보면 지금은 바야흐로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 풍요로움 속에서 필자는 깊은 우려를 느낀다. 가끔 현장의 청년들을 보며 동료들과 이런 씁쓸한 대화를 나누곤 한다. "과거 창업가들은 절벽 끝에 선 심정으로 사력을 다해 뛰어내렸는데, 요즘 창업가들은 절벽 끝에 안락하게 의자를 펴고 앉아 경치 구경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과도하게 촘촘한 지원 제도의 그물이 창업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결핍'과 '야성'을 거세해 버린 것은 아닐까. 지금 우리 생태계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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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SNU 빅스케일업' 2기 가동…대형 VC·로펌이 성장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사업인 '2026 SNU 빅 스케일업(BIG Scale-up)' 2기 프로그램이 이달 1일부터 본격 가동됐다. 역대 최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여팀들은 오는 9월 초까지 약 3개월간 창업, 투자, 법률, 글로벌 진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밀착 코칭을 받게 된다. SNU 빅 스케일업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검증부터 자금조달까지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서울대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를 선발했으며 창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국내 주요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털(VC)들이 파트너로 대거 참여해 협력한다. ━현직 VC 대표·대형로펌 변호사 등 전문가 멘토단 전면 배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1명의 멘토단은 현직 벤처캐피털(VC) 대표를 비롯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