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머니人사이드] 전수협 비에이파트너스 전무(파트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 발굴은 VC(벤처캐피탈)의 영역이지만, 회수 전략에는 PE(사모펀드)의 시각도 필요합니다." 비에이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인 전수협 전무(파트너)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회사를 "PE DNA를 품은 딥테크 VC"라고 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일찌감치 베팅하되 투자하는 순간부터 향후 M&A(인수합병) 등 다양한 회수 가능성까지 함께 본다는 설명이다. 비에이파트너스는 제조업·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극초기 투자에 강점을 둔 벤처캐피탈(VC)이다. 2017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10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이 중 65개사는 시드부터 프리A 단계에서 첫 기관투자자 또는 첫 VC 투자자로 참여했다. 첫 투자 시 기업가치가 300억원을 넘는 사례가 전무할 정도로 극초기 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제조업·딥테크가 전체 포트폴리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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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SNU 빅스케일업' 2기 가동…대형 VC·로펌이 성장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사업인 '2026 SNU 빅 스케일업(BIG Scale-up)' 2기 프로그램이 이달 1일부터 본격 가동됐다. 역대 최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여팀들은 오는 9월 초까지 약 3개월간 창업, 투자, 법률, 글로벌 진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밀착 코칭을 받게 된다. SNU 빅 스케일업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검증부터 자금조달까지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서울대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를 선발했으며 창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국내 주요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털(VC)들이 파트너로 대거 참여해 협력한다. ━현직 VC 대표·대형로펌 변호사 등 전문가 멘토단 전면 배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1명의 멘토단은 현직 벤처캐피털(VC) 대표를 비롯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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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진짜로 털렸다… 5000명 아이디어까지 유출
정부가 주관하는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 전원의 이메일 주소와 사업아이디어,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6월18일자 22면 [단독] "'모두의 창업' 합격자, 개인정보 뚫렸나" 참조】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오전 9시에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에 대한 개인 프로필이 공개된 이후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시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인결과 비공개 정보에 접근한 건 총 9개 IP(인터넷프로토콜)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메일 주소, 아이디어 요약정보, 심사평이다. 중기부는 "실명이나 휴대전화, 상세 아이디어는 조회되거나 유출된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관리업체가 해당 사실을 인지한 건 개인정보 유출 당일 오후 3시쯤 모두의 창업 '이용자 문의' 게시판에 관련 문의가 올라오면서다. 중기부는 사건을 인지하고 오후 4시 허가되지 않은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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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장만 보고도 척척…韓 AI, 세계 무대서 일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CVPR 2026'에서 열린 '파운데이셔널 퓨샷 객체 탐지 챌린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이 챌린지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챌린지는 객체별로 단 10장의 예시 이미지 만으로 새로운 객체를 탐지하는 AI 성능을 평가하는 대회다. 대규모 데이터 수집과 라벨링 없이도 AI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대표적인 벤치마크로 꼽힌다. 올해 대회에는 X-ray, 열화상, 항공 영상 등 일반 인터넷 환경에서 접하기 어려운 20개 전문 분야 데이터셋이 활용됐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자체 개발한 산업 특화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활용해 평균 객체 탐지 정확도(mAP) 53.9를 기록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중국 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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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케이, 넥스트라이즈서 '우주항공 특별무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벤처캐피탈(VC)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오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1층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우주항공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벤처·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 2026'과 연계해 진행된다. 컴퍼니케이와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은행 주요 임원진과 컴퍼니케이를 포함한 주요 VC 심사역, 스타트업 관계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과 함께 IR(기업설명회) 발표,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도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조강연은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산업국장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최경일 KT SAT 대표와 이재진 한국천문연구원 본부장이 민간 우주사업의 비전과 우주과학 연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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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랩스 '싸이냅스 AI', 포스텍 이어 카이스트도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루토랩스는 자사의 AI (인공지능) 과학자 플랫폼 '싸이냅스 AI'가 포스텍에 이어 카이스트에서도 활용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요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를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싸이냅스 AI는 전 세계 17만명 이상의 연구자가 사용하는 학술 검색 엔진 '싸이냅스(Scinapse)'를 기반으로 개발된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 단순 논문 검색을 넘어 선행연구 분석과 연구 가설 수립, 연구 기획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2억건 이상의 논문과 인용 관계를 연결한 '인용 그래프(citation graph)'다. 키워드 중심 검색 대신 연구 간 연결성과 발전 과정을 분석해 연구자가 필요한 논문과 연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검증 가능한 가설 후보와 연구 설계안도 제안한다. 플루토랩스에 따르면 현재 싸이냅스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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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 주관 '2026년 제1차 우주신기술'로 최종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1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공식 지정서를 수령했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액체메탄과 액체산소를 모두 추진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 재생냉각 기술이다. 연료와 산화제를 모두 연소실 냉각 유로에 순환시켜 열을 흡수하도록 설계됐다.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금속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복잡한 냉각 유로를 일체형으로 제작함으로써 엔진 설계 자유도를 높이고, 저압 조건에서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해 구조 중량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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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중기부 "도전자들께 죄송…피해 지속 조사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국장이 18일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도전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조 국장은 이날 여의도에서 '모두의 창업'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중기부는 이날 오후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3일 전인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사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이다. 휴대전화와 실명은 유출되지 않았다. 비공개 정보에 접근한 건 총 9개의 IP(인터넷 프로토콜)로 조사됐다. 조 국장은 15일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한 후 18일에 사고를 공지한 데 대해 "15일 인지 직후부터 조치를 해나가기 시작했다"며 "저희 수준에서 인지 후 접근 차단 등을 조치했던 것이고 관련 보안 전문가들의 조사를 토대로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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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550여개 우주 기관·기업 한자리에…컨텍, ISS 2026 성료
우주항공 전문기업 컨텍이 16일부터 1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ISS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우주 컨퍼런스 중 하나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우주기업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기술 및 투자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성희 컨텍스페이스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방산, 반도체, 조선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한국 기업이 위상을 떨치고 있는데 우주산업이라고 안 될 게 있겠냐"며 "다만 이를 위해 '연결'과 '기다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컨텍은 10년 전부터 혼자 뛰어다니며 다양한 우주기업들을 연결해 파트너로 만들고 시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는 정부가 마중물을 넣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취지로 ISS라는 행사를 기획한 것"이라며 "해외 기관 및 기업들이 한국의 정부 및 기업과 함께 그림을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브릿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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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와 함께할 '콘텐츠 스타트업' 내달 13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콘텐츠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접목하는 스타트업들이 국내외 주요 영화사·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산업 마켓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ACFM)이 AI·뉴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이노아시아(InnoAsia) 참가사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ACFM 2026 기간 중 운영되는 이노아시아는 국내 기술 스타트업이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바이어·투자사(VC)와 접점을 만들고, IR 피칭 및 기술실증(PoC)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콘텐츠테크 B2B 플랫폼이다. ACFM은 매년 10월 부산에서 BIFF와 연계해 개최되는 콘텐츠·필름 분야 글로벌 B2B 마켓으로 올해로 제21회를 맞는다. 세계 각지의 콘텐츠 바이어, 제작사, 투자자가 참여하며 콘텐츠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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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잡은 K-푸드테크"…중기부도 찾은 GTGO '고피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는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인도에 위치한 자사 매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과거 대통령 경제사절단 동행 이후 이어진 정부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고피자 인도 매장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지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핑크퐁 키즈 메뉴'를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에 첫 매장을 낸 인도법인은 현재 GTGO의 핵심 성장 축이다. 인도의 종교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메뉴를 개발하고, 자체 개발한 도우와 AI 기반 자동 화덕 '고븐(GOVEN)' 등 기술을 도입해 균일한 맛과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피자는 현재 인도 전역에 60여개 매장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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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모두 '아기상어'가 될 기회...이달 18일부터 DDP서 매일 만난다
글로벌 인기스타 '아기상어'가 서울의 혁신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인터랙티브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글로벌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업 더핑크퐁컴퍼니, 전시기획사 피플리와 함께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를 18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와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전시다. 글로벌 메가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조회수 100억회를 돌파한 글로벌 콘텐츠 IP다.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 언어로 서비스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전시는 비밀 대규모 언어모델(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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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 해야 하지?"… AI에 물었더니 펀딩액 2배 '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AI 에이전트 'WAi'를 활용한 프로젝트의 평균 펀딩액이 미활용 프로젝트 대비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와디즈는 지난 4월 AI 에이전트 WAi 기능을 고도화하고 프로젝트 통합 운영 공간인 '메이커 홈'을 중심으로 메이커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WAi는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알림 신청 유도, 새소식 발행, 서포터 소통 등 프로젝트 운영에 필요한 액션을 우선순위에 따라 제안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메이커가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고 펀딩 성과를 높이기 위한 우선 과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AI 운영 도우미 역할을 한다. 서비스 개편 이후 WAi 활용도도 증가했다. 개편 전후 약 두 달간 이용 현황을 비교한 결과 WAi와 실제로 대화한 메이커 수는 약 32%, WAi가 제공한 답변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