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기부 2027년 예산안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예산 4411억원을 편성한다. 올해 2631억원보다 68.9%(1810억원) 늘어난 규모다.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태펀드의 중기부 출자 예산도 올해(8800억원, 추가경정예산 포함)보다 4200억원 늘어난 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노용석 중기부 장관 직무대행 겸 제1차관은 전날(3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가 편성한 내년도 전체 예산은 올해보다 9.4%(1조5491억원) 증가한 18조724억원이다. 예산안은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돼 심의·수정을 거쳐 연내 확정된다. ━모두의 창업에 4411억…예창패는 삭제━창업 분야에서는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국가창업 열풍을 지속 확산시키기로 했다. 선발 규모를 올해 1만5000명에서 내년 2만명으로 늘리고 라운드별 사업화 지원금 규모도 늘린다. 1라운드 통과 시 지원금은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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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노르마, 우주에 양자컴퓨터 띄운다…QPU 실증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국내 양자 컴퓨팅 기업 노르마와 우주-양자 컴퓨팅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16일 오후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앞으로 △이노스페이스 '한빛(HANBIT)' 발사체를 활용한 노르마의 QPU(양자 처리 장치) 우주 실증 △우주 양자 컴퓨팅 센터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국책과제 및 공동 R&D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QPU의 발사 시기·탑재 방식·임무 범위 등 세부 사항은 향후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위성 데이터 처리, 임무 설계, 궤도·통신 자원 최적화 등 우주 분야에서 대규모 연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양자 컴퓨팅 기술의 우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양사는 QPU를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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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공덕 '성장기 배치' 참여기업 15곳 뽑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17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2026 서울창업허브 공덕 성장기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유망산업인 AI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집중 보육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소재의 AI 기술 보유기업 15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업은 서울 소재 본점, 지점 또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사업자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기업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성장기 배치 프로그램은 유망 AI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국내외 주요 대·중견기업(수요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O.I.) 및 기술실증(PoC)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 참여기업은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기술의 실사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함으로써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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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의존 악순환 끊는다"…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개발 429억 투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원(정부 297억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시험평가·데이터 축적·제품 적용까지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 등 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착수회의에서는 총괄 및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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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7기, IT 서비스·솔루션 스타트업 6곳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7기'에 IT서비스 및 솔루션 스타트업 6곳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캠프 배치는 프리A에서 시리즈A 단계로 진입하는 스타트업이 데스밸리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투자와 멘토링, 사업 연계 등 성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집중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배치 7기에는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산업 AI, 미디어, 뷰티테크, 푸드테크 등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장성을 입증한 6개사가 선정됐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23세기아이들 △그리네타 △도르코퍼레이션(DOR) △딥포인트 △웨이크 △인포시즈다. 23세기아이들은 실시간 모션캡쳐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버추얼 아티스트를 제작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올 여름 신개념 멀티 페르소나 아이돌 'WE GO-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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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특구 우주항공 딥테크 기업과 유럽 혁신기관 잇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6일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D-유니콘라운지에서 '2026 한-유럽 글로벌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데이(Global Space Innovation Day)'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특구재단과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으로 마련됐다. 연구개발특구 기업의 글로벌 협력 및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ICDK), DTU 스페이스, 우주센터(Space Centre), 스위스 무역투자청(STO), 스위스비즈니스허브 등 한국·덴마크·스위스의 우주항공 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성·나노위성 기술 △광학·센싱·레이저 △AI·데이터·에지컴퓨팅 △우주 스타트업 생태계 및 투자 등 4개 분야별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일대 일 비즈니스 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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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6만명 몰린'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의혹…정부 "파악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6만3000여명이 지원한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도전자들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고 경위와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두의 창업 도전자들의 닉네임,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출된 개인정보 중 알려진 것은 닉네임, 이메일 주소, 합격·불합격 여부 등으로 보인다. 그 밖의 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모두의 창업은 서비스 가입 시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한카드에만 개인정보를 제공한다고 공지돼 있다. 그밖에 다른 업체들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공지는 없다. 수집하는 개인정보는 닉네임,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실명, 성별, 생년월일 등이다. 그러나 특정 업체들에게 일부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흘러 들어갔다는 의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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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삼성과 어깨 나란히" 에티포스, 글로벌 V2X 칩셋 톱10 기업 등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자율주행 V2X(차량·사물간 통신)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가 세계적 시장조사기관 인더스트리ARC(IndustryARC)가 발간한 2026년판 'V2X 칩셋 시장(V2X Chipset Market)'보고서에 자사 제품이 수록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퀄컴, 화웨이, 엔엑스피(NXP), 삼성전자, 오토톡스 등 글로벌 선도 기업과 함께 에티포스를 기업 프로파일(Company Profile) 대상 10대 기업으로 포함했다. 한국 V2X 전용 반도체 기업이 동 보고서의 단독 프로파일 대상으로 채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더스트리ARC는 보고서를 통해 에티포스의 사업 개요, 제품 포트폴리오인 에사크(ESAC) 노변기지국(RSU)·차량탑재장치(OBU)·5G-V2X 모뎀칩, V2X 모뎀 IP(지식재산권) 및 프로토콜 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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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VA, 이노션과 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포트폴리오 브랜드 가치 재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벤처캐피탈(VC)과 마케팅 기업이 손을 잡았다. SBVA는 이노션과 함께 포트폴리오사의 브랜드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 포럼 '업(UP) 2026'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이노션 본사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글로벌 확장 방안을 고민하는 SBVA의 주요 포트폴리오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기업별 맞춤형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이 스타트업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함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경험 혁신을 선도하는 이노션의 전문성을 결합해 포트폴리오사들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크림(한정판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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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호갱노노와 아파트 입주민 전용 '홈케어'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브레이브모바일)가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직방)와 손잡고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케어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호갱노노 앱에서 간단한 입주민 인증 및 동의 절차만 거치면 이사, 청소, 에어컨 설치·수리, 인테리어 등 아파트 생활에서 수요가 높은 37개 카테고리의 숨고 서비스를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플랫폼 간 기술 연동을 통해 별도의 숨고 앱 설치나 화면 이동 없이 호갱노노 앱 내에서 요청서 작성부터 견적 비교, 상담, 거래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누적 가입자 1500만명을 보유한 숨고는 230만명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000여 가지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숨고는 이번 호갱노노와의 협업을 통해 아파트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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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기술지주, 51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출범…AI·우주 스타트업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가 서울프론티어인베스트먼트(SFi)와 함께 51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이하 서울대기술지주)는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서울대기술지주-SFi 개인투자조합 1호'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합은 약 51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서울대기술지주와 서울프론티어인베스트먼트가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을 맡는다. 해당 펀드는 서울대기술지주가 운용한 'SNU공학기술 유니콘발굴투자조합 1호'(53억원)에 이은 후속 모델이다. 서울대 공과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조성됐으며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초기 기술창업 기업 발굴과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합은 AI(인공지능), 로보틱스, 에너지, 우주항공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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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집결한 서울 스타트업들…"포도 한 송이는 와인 못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 '포도 한 송이로는 와인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자리의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몸값을 높이는 포도가 되고, 여기 온 투자자들이 훌륭한 소믈리에가 돼 아름다운 '마리아주(조화)'를 이뤘으면 한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네트워킹 행사 '서울 나이트(SEOUL NIGHT in Paris)'를 개최했다. 김현우 SBA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엣지'를 가진 스타트업 20곳을 엄선해 선정한 만큼 하나하나가 모두 만만치 않다. 오늘 네트워킹이 더 큰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SBA 서울통합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의 관계자 40여명과 유럽 현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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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는 관문 열었다"…비바테크 전야, 파리 밝힌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주위 사람들 모두 '한국은 미래에 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한국이 다양한 기술을 선제적으로 이끄는 모습에 늘 깊은 감명을 받는다." 프랑스의 공공투자은행 BPI프랑스의 케빈 투에망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은 '비바테크 2026' 개막 하루 전인 16일(현지시간) 오후 파리에서 열린 'K-스타트업 나이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밤은 단순한 피칭을 넘어 서로를 잇는 '다리(Bridge)'를 놓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KISED)이 공동 주최했다. 비바테크 본 행사에 앞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을 유럽의 VC(벤처캐피털)와 CVC(기업형 벤처캐피털)를 비롯해 유럽 기업의 관계자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바테크 'K-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 39곳 중 20곳의 관계자들이 이 자리에 함께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