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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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리 듣고 불량 잡는다…디플리, 25억 신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음향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25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가 리드했으며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디플리는 사람 귀로 감지하기 어려운 미세한 소리 차이를 분석해 기계 부품의 품질 검사, 체결음 검사, 예지보전 등에 활용하는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를 서비스하고 있다. 발화 소리와 주변 잡음을 제거하고 타깃 음향만 추출해 정상 범위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리슨 AI는 실제 양산 라인에서 99.87% 이상의 높은 검사 정확도를 보장한다. 현재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국내외 공장과 국내 1위 자동차 모터 제조사의 모터 생산 라인 등에 적용돼 있다. 국내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디플리는 최근 3년간 매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디플리는 북미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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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민관 싱크탱크 출범…조달·법체계 개선 등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이 우주개발 정책의 현장감 있는 방향 설정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우주항공청은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미래우주정책포럼' 출범식 겸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산·학·연 각계 전문가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언을 이끌어내는 네트워킹·싱크탱크 기능을 결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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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출자자 관리 솔루션 'KV 파트너스' 베타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투자 전문 벤처캐피탈(VC) 카카오벤처스가 출자자(LP)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KV 파트너스' 베타 서비스를 1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KV 파트너스는 출자자 전용 플랫폼이다. 담당 펀드의 현황, 피투자사 기업 개요와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출자자는 반기 보고서 등 수백 장 분량의 문서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다는 설명이다. 카카오벤처스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이 방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출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펀드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기업별로 성장 추이와 펀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벤처스의 KV 파트너스 프로젝트는 두 번째 자체 개발 솔루션이다. 이보다 앞서 사내 AI(인공지능) 업무 통합 툴인 '카벤의 숲'을 선보였다. 카벤의 숲이 회사 내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개발된 프로젝트였다면 KV 파트너스를 통해 출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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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AI' 센티넬딥액티브, 현대차증권서 전략적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센티넬딥액티브가 현대차증권으로부터 11.3억원 규모의 전략적 직접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센티넬딥액티브가 자체 개발한 금융투자 AI '센티넬 AI'다. 센티넬 AI는 아키텍처 설계부터 학습 방법론, 인프라까지 직접 구축한 모델이다. 개별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원자재 등 금융 자산에 대해 매일 능동적 리밸런싱을 수행한다. 센티넬딥액티브는 트랜스포머 기반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고도화한다. 현재 20억 파라미터 규모를 2027년까지 150억 파라미터 규모로 확장한다. 투자 대상 자산도 현재 15개에서 300개 이상으로 늘린다. 회사는 모델 성능 검증을 위해 비학습구간 테스트와 사내 운용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실전투자 정량 성과는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등록 이후 공시 기준에 따라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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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공공기관 고민 해결해줄 '기후테크 스타트업' 찾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수요를 해결해줄 혁신 스타트업을 찾아 나선다. 8개 기업의 82개 협업 과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1억40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15일 대기업·공공기관의 수요과제를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해결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신산업 분야를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분야별 수요기업 간 기술실증?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AX(인공지능 전환), 로봇, 방산 등 분야별로 진행 중이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현대건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대기업 3곳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들 수요기업은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친환경 에너지 기술 등 기후테크 분야의 협업과제를 제시했다. 협업과제는 현장의 실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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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신용보증기금 손잡고 재창업 생태계 만든다
창업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실패한 기업가의 재도전을 활성화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은다. 창업진흥원은 지난 12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재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재창업기업 성공률을 높이고 재창업 기업의 지속 성장·생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창업진흥원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의 선정기업 및 '성공' 판정을 받은 졸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재창업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의 '재도전지원 프로그램, 재창업지원 특례보증' 대상으로 추천된다. 창업진흥원이 추천한 재창업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여부 평가를 받게 된다. 보증지원 확정 시에는 △보증비율 최대 95% 우대 △보증료율 최대 0.3%포인트 차감 △전문 상담(창업진흥원 Re:born 멘토링, 신용보증기금 특화 컨설팅 등)을 제공받는다. 또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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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맞춤형 시대…사진 메타데이터로 10초 만에 여행 취향 분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호주에는 '울룰루(Uluru)'라는 바위산이 있습니다.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 등장한 뒤 일본인에게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죠. 울룰루처럼 전 세계 여행자들이 가슴 속에 담고 있는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은 있습니다. 여행자 개개인에게 맞는 특별한 경험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다시 창업에 나섰습니다. " 2015년 인슈어테크 플랫폼 '보맵'을 창업했던 류준우 대표가 AI(인공지능) 기반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울룰루를 통해 두 번째 창업에 도전했다. 금융이라는 규제 산업에서의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던 여행을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류 대표는 울룰루를 단순한 여행 상품 커머스를 넘어 AI 기술을 활용해 여행자와 새로운 경험을 연결하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사진 메타데이터로 10초 만에 여행 성향 분석━류 대표가 구상한 핵심 솔루션은 'AI 파워드 트래블 큐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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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음악, 누구 것인가…K팝 업계, 저작권 새 질서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음악 산업의 저작권 체계를 흔드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AI 생성물과 원저작물의 연결 관계를 추적하고 정당한 보상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권리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뮤직테크 기업 뉴튠의 이종필 대표는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타르틴에서 열린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에서 AI 생성 음악의 권리 관계를 추적하는 기술 '뮤직DNA(Music DNA)'를 소개하며 "이제는 AI를 막을 것인가를 논의하는 단계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권리 관리와 수익 배분 체계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뮤직DNA다. 뮤직DNA는 AI가 생성한 음악을 여러 구성 요소로 분해한 뒤 기존 음원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어떤 원저작물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추적하는 기술이다. 이 대표는 "AI가 음악을 생성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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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만큼 뜨거운 딥테크 투자 열기…창업 한달 만에 160억 유치 기업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6월 2주차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AI(인공지능) 컴퓨팅 인프라와 보안,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가 활발히 이뤄졌다. 대규모 프리IPO 딜이 성사된 것은 물론 창업 직후 100억원대 자금을 확보하거나 주요 대기업의 전략적 투자를 끌어낸 사례들이 두드러졌다. ━밀려드는 AI 수요, '인프라·보안' 스타트업에 뭉칫돈━AI 기술 고도화에 따라 연산 병목 현상과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들에 뭉칫돈이 몰렸다. 이동수 전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창업한 AI 컴퓨팅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투시스는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16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주도로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BVA,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에이투시스는 AI 에이전트 연산을 효율화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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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유럽 홀린다…'제2의 에이피알' 노리는 스타트업 로마 총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스타트업들이 이탈리아 로마에 집결했다. 현지 대형 유통 바이어들과 만나 유럽 진출을 본격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K-뷰티 글로우 위크 인 로마(K-Beauty GLOW WEEK in Rome)'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중국 상하이, 4월 베트남 하노이에 이은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젝트다. 현장에는 뷰티·패션·라이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소 브랜드 10개사가 참여했다. 뷰티 기업으로는 △구다이글로벌 △모노글로틀홀딩스 △비주그룹 △파켓 △한국비엔씨 △워너비코스메틱 △라이프위드코퍼레이션 등 7개사가 참가했다. 패션과 라이프 분야에서는 각각 바이와이제이, 리빙크리에이터, 코코도르가 부스를 열었다. 참여 기업들은 단독 전시 공간을 마련해 제품을 홍보했다. 현지 유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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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엔티, PFAS 규제 뚫고 日 대기업 검증 통과…연내 글로벌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나노소재 스타트업이 개발한 PFAS 대체 신소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대형 화학기업의 기술 검증을 통과하고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어 주목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나노멤브레인 복합소재 전문기업 소프엔티는 최근 일본 5대 화학사 중 한 곳과 PFAS를 대체할 산업용 맞춤형 소재를 개발해 샘플 성능 검증을 통과했다. 이달 말까지 양산 검증을 완료한 뒤 올해 안에 글로벌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방수·발수성이 우수한 PFAS는 반도체, 자동차 등 첨단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인공화학물질이다. 하지만 자연 분해가 되지 않아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지에서 2026년부터 규제가 전방위로 확대된다. 규제 대상 제품만 1만종 이상이다. 아웃도어 의류부터 반도체 필터, 전자기기 방수 벤트 등에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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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재 대체한다지만…스타트업들, 'C레벨 수혈' 나선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확산으로 수많은 직군이 자동화 대상에 오르고 있지만, 조직의 방향을 정하는 핵심 요직에 대한 인재 영입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누가 실행하느냐'가 성패를 가른다는 점에서다. 국내 스타트업들도 올해 들어 글로벌 빅테크와 검증된 시장을 거친 'C레벨급 인재 수혈'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인력 보강이 아니라 이미 검증된 성장 방식을 조직에 이식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1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IP(지식재산권) 모니터링 솔루션을 운영하는 마크비전은 최근 아마존, 틱톡, 깃허브 등 글로벌 기업 출신 리더 5명을 대거 영입했다. 영입 인재들은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 등 핵심 영역을 모두 아우른다. 마크비전은 브랜드 IP 보호 중심의 기존 서비스를 확장해 '브랜드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