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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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봄에이아이, 시드 브릿지 투자 유치…심장 AI 제품화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 스타트업 에봄에이아이가 기존 투자자인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9월 끌림벤처스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를 받고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팁스'에 선정된 데 이은 후속 투자다. 에봄에이아이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심장질환 특화 AI 솔루션의 제품 고도화와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투자 유치와 함께 인허가 성과도 잇따랐다. 에봄에이아이의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는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의료기기 제조신고(한국 D 제신 26-38호, 1등급)를 획득했다. 심초음파 영상에서 42개 뷰(view)를 자동 분류하고 56개의 구조적 치수·형상 정보를 표시하는 디지털 의료기기로, 의료진의 판독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개발됐다. 이어 지난 5월에는 디지털의료기기 품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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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부장 스타트업 키운다…'성장 DNA' 심어준 기보벤처캠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방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대표 입장에선 기술에 자신이 있어도, 투자자들의 시각을 알긴 쉽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투자자의 시각이 어떤지 하나는 확실하게 배워가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11일 서울시 강남구 팁스타운 S1에서 열린 '기보벤처캠프' 18기 통합데모데이에서 정철원 디알티 대표가 이같이 말했다. 디알티는 전북 군산에 소재한 폐배터리 재활용 설비 개발 스타트업이다. 기보벤처캠프를 통해 시리즈벤처스의 보육·지원을 받았다. 현재는 다수 VC(벤처캐피탈)들과 후속 투자유치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정부가 주도하는 스타트업 지원사업이지만, 민간 AC(액셀러레이터)이 보육을 전담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보는 우수 졸업기업에 최대 15억원의 보증 지원과 5억원의 SAFE(조건부지분인수계약) 투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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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네스티, SVC 서울로 본사 이전…임팩트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가 본사를 중소벤처기업부가 조성한 글로벌 창업 허브 'SVC 서울(Seoul)'로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SVC 서울은 국내외 대기업·글로벌 벤처캐피털(VC)·스타트업·창업지원기관이 집적된 협업 생태계 공간이다. 큐네스티는 이전을 계기로 이 공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오픈이노베이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사업전략 수립, 투자 연계,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2년 설립된 큐네스티는 공익법인 기반의 임팩트투자사다. 기부·후원 자금을 사회문제 해결형 혁신기업에 투자해왔으며, 초기 스타트업 발굴·육성부터 사업 고도화, 임팩트 측정,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아우르며 국내 임팩트투자 생태계의 주요 민간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큐네스티는 2017년부터 소셜벤처의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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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혁신' 39개사, 수교 140주년 프랑스 파리에 선보인다
국가대표 혁신 스타트업들이 유럽 진출과 투자 유치를 정조준하며 프랑스 파리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이달 17~20일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 창업·혁신기술 전시회 '비바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2026, 비바테크)'에 참가해 국내 혁신 창업기업의 유럽진출과 투자유치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비바테크는 전 세계 창업기업, 글로벌 기업, 투자자, 정부기관 등이 참여하는 유럽 대표 혁신 기술 전시회다. 올해는 'AI(인공지능): 환상이 아닌 실질적 영향'을 주제로 AI 기술의 산업 적용과 미래 혁신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2023년 비바테크에서 한국이 '올해의 국가'로 선정된 이후 매년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현지 투자유치 확대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창업진흥원과 7개 참여기관(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 광운대 산학협력단,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인천테크노파크, 천안과학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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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고객이 필요"…AX 시대 스타트업이 꺼낸 생존 조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스타트업의 '첫 지원자'가 아니라 '첫 고객'이 되어 주십시오."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열린 'AXIS 2026(KSF Startup-led AI Summit 2026)'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김 의장은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시장의 첫 고객과 첫 번째 성공 사례"라며 "정부가 단순한 지원자가 아니라 첫 고객이 돼 공공시장에서 기술을 검증받을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 같은 '정부의 첫 고객 역할' 필요성은 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발언에서도 드러났다. 대표적으로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자율주행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대규모 실증과 제도 개선, 규제 정비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현재 전국 10여개 도시에서 80대 이상의 자율주행차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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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창업 위해 한국살이"…외국인 3년새 2배 됐다
창업을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 창업가가 늘고 있다. 한번 들어온 뒤 계속 체류하는 외국인 창업가도 3년 새 2배로 늘었다. 정부는 외국인 전용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를 확대 추진하는 등 외국인의 인바운드 창업을 빠르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10일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업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기술창업비자(D-8-4) 신규 발급 건수가 2023년 46건에서 2024년 77건, 지난해 104건으로 매년 50%씩 증가하고 있다. 기술창업비자를 발급 받은 뒤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도 2023년 127명에서 올해 4월 253명까지 2배 가량으로 늘었다. 기술창업비자보다 발급 요건을 간소화한 스타트업 코리아 특별비자(D-8-4S)도 올해 4월까지 총 24건 발급됐다. 이 비자는 기존 기술창업비자보다 정량적 요건이 줄었다. 기술창업비자를 받기 위해 필요했던 OASIS(창업이민 인재양성 프로그램) 점수와 학력 요건 등을 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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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역 15년 든든 파트너 운용자산 2조원시대 포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를 받으면 초기부터 스케일업, 해외진출까지 함께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 백인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백 대표는 올해 3개 주력펀드 결성과 사모펀드(PE)부문 강화를 통해 AUM(운용자산) 2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백 대표는 지난 3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로 선임됐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CEO(최고경영자)를 교체한 것은 20년 만이다. 2007년부터 회사를 이끈 창업 멤버 남기문 전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났다. 백 대표는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2011년 회사에 합류해 마이리얼트립, 뷰노 등 유망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한 핵심인력이다. 15년가량 심사역으로 뛰며 내부사정에 가장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백 대표는 "올해는 무리한 변화보다는 기존 문화를 지키면서 보완하거나 시너지가 더 날 수 있는 방향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답이 없는 벤처투자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관점이 자유롭게 오가는 사내문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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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휴머노이드, 전기차 성공 방정식 다시 쓰나[China story/정유신]
현재 인공지능(AI) 경쟁은 대형언어모델(LLM), 반도체에 이어 AI 에이전트 경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의 최종 승부는 AI 에이전트(두뇌)를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 산업 현장에서 제품을 생산할 때, 판가름 날 거라고 한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간단히 살펴보자.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기술 시연단계를 넘어 '폭발적 상용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게 전문가들 평가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전시회 이벤트에 그쳤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젠 수많은 제조 공장으로 빠르게 투입되고 있다. 2023년 39억 위안에 불과했던 시장 규모가 2024년 76억 위안, 2025년엔 152억 위안(2조 8800억 원)으로 빠르게 확대됐다. 지난 3년간 연간 성장률이 무려 97.4%다. 이러한 급성장중의 배경은 뭘까. 첫째, 정부의 전폭적인 '핀셋 지원정책'을 꼽는다. 중국 정부는 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휴머노이드를 최우선 기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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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매장 방문객 분석…아모레퍼시픽, 4년 연속 '매쉬' 재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오프라인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mAsh)'를 운영하는 메이아이가 아모레퍼시픽과 4년 연속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쉬는 매장에 설치된 기존 CCTV를 활용해 방문객의 동선, 체류 시간, 성별·연령대 등을 분석하는 영상처리 AI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자체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매장별 KPI(핵심성과지표)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메이아이는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뷰티 플래그십 공간 '아모레성수', '아모레용산', '아모레부산'에 매쉬를 공급해 왔다. 아모레퍼시픽은 2023년 매쉬를 첫 도입한 이후 방문객 동선과 체류 시간 분석, MD(기획상품) 변경에 따른 행동 변화 추적, 구매 전환 분석, 상권 분석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왔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대화형 AI 기능 '매쉬 인사이트(mAsh I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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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류 진단기 '세레밴드' 국제인증 획득…"해외 진출 기반 마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진단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SHMD가 웨어러블 경두개도플러(TCD) 솔루션 '세레밴드(CEREBAND)' 소프트웨어에 대해 국제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13485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13485는 의료기기의 설계·개발부터 생산, 설치, 유지관리,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의 품질경영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유럽 CE 인증과 캐나다 의료기기 인허가(MDSAP) 등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 과정에서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SHMD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AI 기반 뇌혈류 분석 플랫폼 세레밴드의 기술력과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품질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세레밴드는 기존 대형 장비 중심의 경두개도플러 검사를 웨어러블 형태로 구현한 의료기기다. 자동 경두개 윈도우 탐색 기술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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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폰 시세 조회부터 판매까지…같다-번개장터, 자원순환 협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같다와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미사용 스마트폰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 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일상 속 자원 선순환을 위한 공동 앱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국내 환경자원 분야와 중고거래 분야를 각각 대표하는 양측의 기능과 기술, 데이터를 결합한 첫 번째 사례다. 사용자 연계나 마케팅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탄소 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거시적 자원 회수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은 장롱 속에 방치되어 있던 미사용 스마트폰을 빼기 앱에서 번개장터에 즉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빼기 앱 내 '중고폰 시세 확인 및 매입 연계 서비스'에 판매 신청을 하면 번개장터가 다년간 축적한 중고거래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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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조업 품질↑"…세이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세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보증 등을 지원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사업을 수행하며 올해 예산은 24억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AI·AX를 포함한 ICT 융복합 분야 기업으로, 최근 3년간 매출액 연평균 20% 이상 성장 또는 20억원 이상 투자유치 실적을 갖춰야 한다. 지난 3년간 ICT GROWTH에 선정된 45개 기업은 지난해 총 매출 2985억원, 누적 투자유치 487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공모에는 49개 기업이 지원해 1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세이지는 비전 AI 기반 제조 자동화 솔루션과 자율 제조 에이전틱 AI(Age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