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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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반려동물 상태보고 병원 예약까지…닥터테일, 20억 자금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AI (인공지능) 스타트업 닥터테일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포스트팁스(Post-TIPS)와 딥테크팁스(Deep Tech TIPS)에 동시 선정돼 약 2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트팁스와 딥테크팁스는 팁스(TIPS) 후속 지원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 기업이 두 프로그램에 동시에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닥터테일은 미국 시장에서 AI 기반 트리아지(Triage·중증도 분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증상을 입력하면 AI가 진료 필요성을 판단하는 방식으로, 회사 측에 따르면 불필요한 병원 방문을 51% 이상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트리아지 이후 단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AI 예약 에이전트를 도입한다.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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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오사에이아이,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19기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기반 이커머스 운영 자동화 스타트업 레비오사에이아이(이하 레비오사)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9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용보증기금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금융지원, 보증·투자 연계, 멘토링 등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비오사에이아이는 온라인 셀러의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기술력과 실제 이커머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장 이해도, 향후 이커머스 자동화 시장 확장 가능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개발한 '레비오사AI'는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AI 기반 운영 자동화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 처리, 고객 응대 (CS), 마케팅 콘텐츠 제작까지 셀러가 반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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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새사령탑 백인수 "창업 초기부터 해외 진출까지 동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를 받으면 초기부터 스케일업, 해외진출까지 함께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 백인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백 대표는 올해 3개 주력 펀드 결성과 사모펀드(PE) 부문 강화를 통해 운용자산(AUM) 2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력·조직 유지하며 내실 다진다━백 대표는 지난 3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CEO를 교체한 것은 20년만이다. 2007년부터 회사를 이끈 창업 멤버 남기문 전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났다. 백 대표는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2011년 회사에 합류해 마이리얼트립, 뷰노 등 유망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한 핵심 인력이다. 15년가량 심사역으로 뛰며 내부 사정에 가장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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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초격차 스타트업-수요기업 만난다…창진원 '밋업데이'
AX(인공지능 전환) 기술을 보유한 초격차 스타트업과 AX가 절실한 수요기업들이 만나 협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창업진흥원은 AX 초격차 스타트업과 대·중견·중소기업 등 수요기업 간의 공동 실증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만남의 장 '링크업 4대 도메인 AX 프로그램 창업기업-수요기업 밋업데이'를 10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격차 스타트업의 AI(인공지능) 기술력과 국내외 유수 수요기업의 산업 현장 기반시설을 결합해 AX를 실현하는 협업의 장이다. 수요기업에게는 최첨단 기술의 신속한 적용을 돕고 스타트업에게는 실증 경험 확보 및 판로 구축의 기회를 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는 제조(로봇·드론·자동차·팩토리·선박), 금융, 콘텐츠, 바이오·헬스의 4대 주력기술을 중심으로 27개의 수요기업을 선발했다. 초격차 스타트업은 평가를 거쳐 37개사가 선발됐다. 기술 유출 방지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기술보호 및 공정협업 강연'이 진행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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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분류하고 마우스 포장까지…리얼월드, 'RLDX-1' 솔루션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얼월드가 손가락 움직임에 집중한 피지컬AI 솔루션을 '덱스터리티 나이트 인 서울(Dexterity Night in Seoul)' 행사를 통해 10일 공개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소셜베뉴라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총 4대의 로봇이 양말을 집어 분류하고 컴퓨터 마우스를 포장 상자 안에 넣는 등의 작업이 시연됐다. 로봇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오는 흰 양말과 검은 양말을 정확하게 분류해 바구니 안에 분류했다. 또 다른 로봇은 새끼 손가락을 이용해 종이 박스를 열고 마우스를 집어넣어 포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위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알렉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 등이 활용됐다. 리얼월드의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인 'RLDX-1(리얼 덱스 원)'을 통해 로봇의 제어와 작업이 진행됐다. 리얼월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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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를 물류공정에 적용"…딥파인-LX판토스 기술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와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 및 설비 기반의 스마트 물류 기술을 공동 검증하고 물류창고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피킹·검수·분류 등 주요 물류 작업 공정에서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PoC(기술실증)는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청라 물류센터에서 진행된다. 딥파인은 자사의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을 활용해 피킹·검수·DAS(Digital Assorting System) 가이드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증한다. 피킹 시나리오에서는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두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음성 명령을 중심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작업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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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산업 업무 생산성↑…AC·VC 돕는 '팩트시트 MCP'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애즈플로우가 자연어 기반으로 투자 데이터를 조회·활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팩트시트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MCP는 AI가 기업 내부 데이터와 외부 서비스를 안전하게 연결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 인터페이스다. 팩트시트 MCP는 국내 AC(액셀러레이터)·VC(벤처캐피탈) 투자 관리 업무에 특화된 MCP 기반 AI 연동 서비스다. 애즈플로우 관계자는 "벤처투자 업계에서는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 LP(출자자) 보고 등 다양한 업무에 AI(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다만 실제 투자 데이터는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AI와 연계해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팩트시트 MCP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사용자는 별도 화면을 이동하거나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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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미래 전장 핵심은 전투 상황·맥락 파악하는 AI"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국내 민·군·산·학·연 국방 산업 행사에서 국방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위한 AI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디토닉은 전용주 대표가 지난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 기반 MUM-T 발전 세미나'에서 'AI 데이터 플랫폼 기반 MUM-T 전장 상황인식 체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대표는 "미래 전장의 문제는 정보 부족이 아닌 넘치는 정보를 적시에 처리하지 못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센서와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와 이벤트를 연결해 현재 어떤 상황이 형성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모든 전술 주체가 동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차세대 전장 AI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국방 정보체계가 '센서 데이터 통합'과 '표적 추적 정보 통합'에 집중해 왔다면 미래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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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송금 편의성 높인다…센트비, 현지 금융앱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외환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필리핀의 금융앱 지캐시(GCash)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발 필리핀 개인 송금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캐시는 필리핀 내 90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대표적인 금융앱이다. 선불 통신요금 충전, 공과금 납부, 송금·수취, 가맹점 결제, 저축, 대출, 보험, 투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센트비의 개인용 해외송금 서비스에서 제공한 필리핀 지캐시 지갑 수취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캐시와 협력해 한국 내 센트비 사용자가 필리핀 현지 수취인의 지캐시 지갑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송금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센트비 관계자는 "필리핀은 한국발 해외송금 수요가 꾸준한 국가 중 하나"라며 "국내 체류 필리핀 국적자가 늘면서 본국 가족에게 생활비와 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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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거나이즈,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공공기관 AI도입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올거나이즈가 LLM(거대언어모델) 기반의 올인원 AI 플랫폼 '알리 2.0.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리는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검색증강생성(RAG)과 코딩 없이 업무 자동화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 앱빌더를 결합한 플랫폼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 문서·매뉴얼을 AI와 연계해 업무 질의응답, 문서 검색, 반복 업무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다. 각 문서와 앱, 에이전트에 대한 권한을 관리할 수 있어 공공기관 활용에 특화시켰다. 최근 공공부문은 행정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생성 AI를 활용하는 게 트렌드다. 다만 보안 요건과 복잡한 도입 절차 등으로 실제 도입 과정은 실무진의 부담으로 작용해왔다. 이번 나라장터 등록으로 AI 도입을 추진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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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트위터 거쳐간 '테크 파이오니어'에 이름 올린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Technology Pioneer) 2026'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WEF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는 매년 전세계적으로 사회와 산업에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혁신 기술 기업 100개사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구글, 페이팔, 에어비앤비, 트위터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선정된 바 있다. 베슬AI 관계자는 "지난해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와 WEF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 '코리아 프론티어'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자격까지 획득하며 WEF 혁신 생태계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WEF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커뮤니티는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글로벌 혁신 기업 네트워크로, 선정된 기업은 2년간 W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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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기반으로 장보기 돕는다"…팀리미티드, 25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수증 기반 AI(인공지능) 커머스 스타트업 팀리미티드가 2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드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현대투자파트너스가 주도하고 앤틀러코리아를 비롯해 서울대기술지주, CJ인베스트먼트, 굿띵스(Goodthings),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소비자 투자사 굿워터캐피탈(Goodwater Capital) 등이 참여했다. 팀리미티드는 영수증 기반 구매 데이터 플랫폼 '영끌(영수증 끌어모아)'을 운영하고 있다. 사용자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의 영수증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영끌의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100만건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영끌을 통해 축적된 구매 데이터는 누적 2000만건을 넘어섰다. 팀리미티드는 이를 바탕으로 소비재 브랜드를 위한 AI 타깃 마케팅 솔루션 'REm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