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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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정든 성수 떠났다…소풍벤처스, 테헤란로에 둥지튼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11년간 둥지를 틀었던 서울 성수동을 떠나 스타트업 생태계의 심장부인 강남 테헤란로(선릉)로 거점을 옮겼다. 단순한 사무실 이전을 넘어 임팩트 투자의 '스케일업'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10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소풍벤처스는 지난 8일부터 테헤란로의 새 오피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는 "공간은 바뀌지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가를 돕는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성수동은 붉은 벽돌 골목을 배경으로 임팩트 투자사와 소셜벤처가 모여들며 국내 임팩트 생태계의 중심지로 성장한 지역이다. 소풍벤처스는 이 일대를 거점으로 초기 투자와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한 시대의 매듭이자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란 설명이다. 한상엽 대표는 "청춘과 열정이 묻어있는 공간이지만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과감히 익숙함을 벗어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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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AI 로펌'에 뭉칫돈… 한국선 '사무장' 역할뿐
지난달 미국에서 창업 1년차 로펌 모리츠(Moritz)가 900만달러(약 124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오픈AI 사내변호사 출신 파미르 에사스가 설립한 이 회사는 변호사를 더 뽑는 대신 법률업무의 80%를 AI에 맡기고 사람 변호사는 나머지 20%만 손보겠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이른바 'AI 네이티브 로펌'이다. AI가 변호사를 돕는 도구로서의 기능을 넘어 법률서비스 자체를 생산하겠다는 흐름이 가시화됐다. 모리츠는 AI가 의뢰접수와 초안작성 등 송무 전반을 맡는다. 계약직 변호사 50여명은 AI 업무의 마무리 감수만 담당한다. 대신 AI는 상업·기업·고용계약처럼 정형화한 업무에 집중하고 송무·이민·세무는 다루지 않는다. 모리츠는 창업 이후 석 달 동안 미국·유럽·호주에서 100여개사의 거래를 평균 4시간 만에 처리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AI를 도입하려는 로펌들의 시도가 이어진다. 법무법인 율촌은 올해 초부터 폐쇄형 법률 AI '아이율'을 구축, 사내에 서비스 중이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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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씽큐, 美 박스터에 3D 수술 솔루션 공급…글로벌 진출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스타트업 메디씽큐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미국 박스터(Baxter)의 자회사와 3D 수술 시각화 솔루션 'ㅅㅇ'(시야·SHIYA)' 글로벌 독점 공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박스터의 미세수술 특화 자회사 시노비스(Synovis MCA)와 이뤄졌다. 계약을 통해 메디씽큐의 시야는 박스터 브랜드(OEM)를 달고 전 세계 미세수술 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시야는 기존 광학 현미경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한 3D 수술 시각화 플랫폼이다. 최대 20배율 고해상도 3D 이미지를 구현하며, 자사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스코프아이(SCOPEYE)'와 결합해 인체공학적 수술 환경을 제공한다. 실시간 영상 공유와 4K 녹화 기능을 통한 교육 활용도 가능하다. 시야를 활용한 임상 결과는 홍준표 메디씽큐 최고의학책임자(CMO) 연구팀을 통해 국제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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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에이블리' 매출 개선 도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이 의류 판매 플랫폼 에이블리에 AI(인공지능)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피처링 서비스를 도입해 인플루언서 발굴, 리스트 관리, 캠페인 운영 등에 AI를 접목했다.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신속한 협업 캠페인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특히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메가세일' 기간에 피처링 솔루션을 적극 활용했다. 피처링을 통해 에이블리 관련 키워드와 콘텐츠 영향력이 높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발굴했다. 별도 비용 없이 자발적으로 관련 콘텐츠를 올린 인플루언서를 선별해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자체 바이럴을 전개한 결과, 지난 4월 열린 메가세일에서 전체 거래액은 직전 행사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주문 건수와 주문 고객 수 모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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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크러시,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MOU…AI 통역으로 교육 장벽 넘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특화 다국어 AI(인공지능) 미팅 솔루션 스타트업 비즈크러시가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한국어 교육 확산 및 글로벌 교육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비즈크러시의 AI 기반 실시간 통역·기록 기술을 교육 현장에 도입한다. 구체적으로 △행사 실시간 통역·자막 플랫폼 지원 △한국어 교육 및 교류 활동 지원 △강의 콘텐츠 데이터화 △한국어 채택교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을 공동 추진한다. 첫 협력은 앞서 열린 '제1회 시애틀 한국교육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이뤄졌다. 비즈크러시는 행사 전 과정에 AI 실시간 통역·기록 플랫폼을 지원했다. 참가자와 학부모 등 방문객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행사장 내 QR코드 접속만으로 실시간 번역 자막과 통역을 이용했다. 단순 통역을 넘어 교육 현장 데이터의 '디지털 자산화'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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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지, 글로벌 환경상품 트레이딩 기업 '몬순' 인수…동남아·중동 정조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린에너지 마켓 솔루션 스타트업 씨너지가 글로벌 환경상품 트레이딩 및 컨설팅 업체 '몬순(Monsoon)' 인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동남아시아와 중동·아프리카(MEA) 지역의 현지 소싱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초 인수를 마친 몬순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터키 등을 거점으로 동남아 및 MEA 지역에 탄탄한 현지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한 환경상품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씨너지는 사업 모델을 기존 '시장 중개 중심'에서 '공급자·수요기업 직접 매칭'으로 대폭 전환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나 탄소배출권 프로젝트 등 공급자로부터 직접 조달해 수요 기업에 바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해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현지 공급망을 직접 관리하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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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 성신여대와 MOU…'육아크루'에 발달심리학 입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공동육아 커뮤니티 앱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가 지난 8일 성신여자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발달 및 양육 전문 지식을 교류하고 건강한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신여대 심리학과 진경선 교수 연구실은 영유아 및 아동의 사회인지, 도덕성 발달, 동기와 학습 등 주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에 전문적인 양육 정보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 교수 연구실은 생후 4개월부터 만 8세 아동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이노즈는 플랫폼 내 육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진 교수 연구실의 영유아 대상 연구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지원한다. 양측은 발달심리학적 지식의 사회적 확산을 돕고, 향후 공동 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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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한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 한국법인 'UKF 코리아'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한국법인 'UKF 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에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UKF 이사회는 UKF 코리아의 초대 대표로 UKF의 법무이사이자 법률자문 총괄(General Counsel)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UKF 관계자는 "김성훈 대표는 미션을 창립해 한국 최초의 한국-미국 크로스보더 전문 로펌으로 성장시켰다"며 "UKF 조직의 체계 정비와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두 생태계 연결 활동에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UKF는 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의 한인 창업 커뮤니티 '82 스타트업'과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 커뮤니티가 하나로 뭉쳐 탄생한 세계 최대 규모 한인 창업가 공동체다. 실리콘밸리 VC(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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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AI 변호사·AI 로펌' 나오는데…한국은 아직 'AI 사무장'
지난달 미국에서 창업 1년차 로펌 모리츠(Moritz)가 900만달러(약 124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픈AI 사내변호사 출신 파미르 에사스가 설립한 이 회사는 변호사를 더 뽑는 대신 법률 업무의 80%를 AI에게 맡기고 사람 변호사는 나머지 20%만 손보겠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이른바 'AI 네이티브 로펌'이다. AI가 변호사를 돕는 도구로서의 기능을 넘어, 법률 서비스 자체를 생산하겠다는 흐름이 가시화되고 있다. ━보조도구 넘어 '소장' 쓰는 AI━그동안 리걸테크로 일컬어진 법률 분야 AI는 대부분 변호사의 업무를 거들어주는 보조 도구에 머물렀다. 판례검색이나 계약서 검토, 문서 요약 등 단순 반복업무에 들어가는 일손을 줄여주는 식이었다. 미국의 하비, 스웨덴 레고라 같은 회사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AI 도구를 만들어 기성 로펌에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이런 수준의 리걸테크만 해도 시장 규모가 급성장 중이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리서치 인사이트는 전 세계 리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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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어 타임리도 품은 업스테이지…AI 에이전트 사업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가 생성형 AI 멀티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타임리는 별도의 코딩 없이도 누구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AI 플랫폼 '타임리AI(옛 타임리GPT)'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프롬프트, 이미지·영상 생성, 문서 변환 등 업무에 필요한 AI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타임리AI는 현재 서울시 종량제 AI 서비스 '서울AI챗'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교육기관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업스테이지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체 LLM '솔라'를 탑재한 타임리AI를 앞세워 AI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업스테이지 관계자는 "공공·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타임리의 배포 노하우와 업스테이지의 기술력이 결합되면 개발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AI로 맞춤형 업무 자동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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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뭉쳤다"…NH농협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스타트업 18곳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NH오픈비즈니스허브'를 통해 올해 협업할 스타트업 18곳을 선발했다. '에이전틱 AI 뱅크'로의 전환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오픈이노베이션도 'AX'(인공지능 전환)에 무게가 실렸다. NH농협은행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 대강당에서 'NH 에이전틱 AI 뱅크 비전 데이' 행사를 열고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스타트업 18개사에 대한 선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26 오픈이노베이션 혁신기업' 모집에는 총 218개 기업이 지원, 12대 1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모두 AI 기반 기업들로 사업 분야는 크게 △데이터·인프라 △금융·핀테크 △컴플라이언스·보안 △농업·푸드·ESG·케어 등이다. 개별 기업은 △뉴아이(자산·부동산 세금 솔루션) △데브디(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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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요양시설 맞춤형 매칭' 요양이, 프리A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요양시설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요양이'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요양이는 전용 플랫폼과 자체 미디어 채널 '요양이TV'를 가동해 보호자들에게 지역별·테마별(재활, 신축, 종교 등) 맞춤형 시설 비교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일선 요양시설에는 입점 및 영상 제작, 상담 연계 시스템을 제공하는 B2B 구독 모델도 운영한다. 요양이 관계자는 "대다수 요양시설이 영세하게 운영돼 보호자들이 시설 검증에 애를 먹는 상황에서 정밀한 수요-공급 매칭 프로세스를 확립했다"며 "유료 가입 요양기관이 지난해 82개소로 늘었고 올해 150개소 유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확보한 재원은 그동안 축적한 상담 자산을 STT(음성인식) 및 AI 텍스트 마이닝 기법과 결합하는 '플랫폼 2.0' 고도화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