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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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매칭자금 잡아라"…하나벤처스 민간모펀드 29개사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진행하는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1차 숏리스트에 29개 벤처캐피탈(VC)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24곳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최종 선정된 운용사로 파악됐다. 모태펀드 자금을 확보한 VC들이 매칭 자금을 구하기 위해 하나벤처스 출자사업에 대거 지원한 결과로 풀이된다. 9일 하나벤처스에 따르면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 1차 출자사업에 총 29개사가 지원했다. 출자 분야별로는 일반 분야 24곳, 대형 분야 5곳이다. 하나벤처스는 추가 심사를 거쳐 7개 운용사(일반 5개사, 대형 2개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출자사업에 지원한 곳 대부분이 지난 4월 말 발표된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사라는 점이다. 일반 분야 24곳 중에선 20개사가, 대형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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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서 광학 신소재 만드는 '미트프로이데',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순환 광학 소재를 개발하는 미트프로이데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미트프로이데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순도 석영자원을 활용해 광학 신소재 '젠티움(Zentium)'을 개발하는 순환자원 스타트업이다. 젠티움은 독자적인 공정 및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미트프로이데는 단순 원자재 공급을 넘어 고객사 맞춤형 제품 기획까지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소재 개발 역량을 갖췄다.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제품의 원산지·소재·재활용 이력을 추적하는 DPP(디지털제품여권)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순도 순환자원 기반의 젠티움은 이 같은 흐름에 부합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트프로이데는 법인 설립 전부터 시장 수요를 검증하기 위해 상패, 아티스트 오브제 등 시제품과 MVP(최소기능제품)를 제작·납품해 왔다. 이를 통해 초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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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컴퓨텍스에서 DFI 등 대만기업 3곳과 NPU탑재 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PU(신경망처리장치) 개발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이달 초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에서 DFI 등 대만의 컴퓨팅, 로보틱스, 머신비전 기업들과 반도체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모빌린트가 컴퓨텍스에서 협약을 맺은 기업은 DFI, 넥스코봇, 탑메저(Top Measure) 등 세 곳이다. 모빌린트는 "대만의 산업용 AI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라며 "AI가 빠르게 확산하고 잇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DFI는 의료 장비, 스마트팩토리, 키오스크나 ATM(현금인출기) 등에 활용되는 산업용컴퓨터(IPC)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DFI는 모빌린트의 NPU가 탑재된 산업용 AI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DFI는 컴퓨텍스에서도 모빌린트 제품을 활용한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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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정보보호 인증 대응…리트리버, 매쉬업벤처스서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대응 자동화 솔루션 '클라리스크(Klarisk)'를 운영하는 리트리버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클라리스크는 기업의 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GRC)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이 보유한 정책·절차·시스템 설정·운영 기록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규정 준수 상태와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체크리스트 기반의 점검을 넘어 규정과 내부 통제를 이해하는 AI 에이전트가 증빙 자료와 운영 현황을 평가하고 조직의 통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증빙 문서를 분석해 해당 자료가 활용될 수 있는 모든 인증 조항에 자동 매칭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증빙 자료를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와 ISO 27001(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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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보다 금융치료"…성과급 통 크게 쐈던 이곳, '꿈의 직장' 1위
SK하이닉스가 구직자들이 출근하고 싶어하는 기업 1위에 꼽혔다. 최근 반도체 시장 호황으로 대규모 성과급을 받게 된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5년 전 1위였던 카카오는 8위로 밀려났다. 9일 잡코리아의 '2026 기업 선호도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기준 구직자가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SK하이닉스가 선정됐다. 삼성전자가 2위를 기록했으며 네이버, 토스,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구글, 카카오, 넥슨, 하이브 등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줄곧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 아모레퍼시픽 등 기존 제조업 강자들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잡코리아 측은 "산업 전망과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과거 IT와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쏠렸던 구직자들의 관심이 최근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업의 성장 전망과 안정성에 대한 기대로 이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조사 결과 구직자들이 기업을 선택한 가장 큰 기준은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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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전, 국토부 녹색기술인증·녹색기술제품 동시 획득
스마트 글레이징 전문기업 뷰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정부가 기술성과 녹색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다. 녹색기술제품 확인은 해당 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돼 생산·품질·성능 요건을 충족하고 상용화 단계까지 구현했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뷰전의 PDLC(고분자분산액정) 기반 스마트 글레이징 기술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친환경성을 갖춘 녹색기술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 대상 제품은 PDLC 스마트 윈도우 필름으로 기존 유리에 적용해 투명·불투명 상태를 전환할 수 있다. 저전력 구동과 향상된 UV(자외선)·IR(적외선) 차단 성능을 통해 냉방 에너지 절감과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기술은 기존 창호를 교체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는 필름형 솔루션으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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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1기 5000명 선발…합격자 확인 어디서?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기의 1차 대상자 5000명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탈락자를 대상으로 재도전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중기부는 6만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창업인재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나이와 경력,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곳곳의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전체 5000명의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4%를 차지한 가운데 13세의 최연소 선정자부터 78세 최연장 선정자까지 나타나며 나이와 무관히 세대를 아우르는 창업 열기가 나타났다. 일반·기술 트랙의 13세 최연소 선정자인 김태인 학생은 '학교 사각지대에서 반복되는 학교폭력을 와이파이 신호만으로 감지하는 안전 시스템'을 제안했다. 78세의 최연장 선정자는 '음식물 쓰레기 탄화체를 활용한 친환경 나프타 제조기술'을 제안했다. 또 외국인 선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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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 CVPR서 논문 5편 채택…위성 3D 복원 최고논문상 2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AI·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CVPR 2026에서 논문 5편이 채택되고, 위성영상 기반 3D 복원 연구로 워크숍 최고논문상 2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VPR(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은 미국 IEEE(전기전자학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구글·메타·MIT 등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구글 스칼라 h5-인덱스 기준 AI 분야 1위, 전 학문 분야 2위에 해당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6월 3~7일 미국 덴버에서 열렸으며, 1만6092편이 접수돼 4090편만 채택되는 약 25%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텔레픽스는 이번 대회 메인 트랙에 'BOLT(저랭크 전이학습)' 연구를 채택시켰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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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유럽 혁신도시 '탈린'에서 실증 도전한다
서울 스타트업들이 유럽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유니콘기업을 배출한 도시 '탈린'에서 현장 실증의 기회를 가진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시와 함께 혁신기술 스타트업들이 유럽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Test in Tallinn' 혁신 프로그램에 서울 유망 스타트업 5곳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Test in Tallinn'은 탈린시가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게 한 대표 공공 혁신 사업이다. 실제 도시환경에서 혁신 솔루션을 검증하고 미래 도시의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탈린은 세계 최초 전자시민권 도입, 인구 대비 유니콘 기업 최다 배출 등 비즈니스 환경 및 창업 인프라가 뛰어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Test in Tallinn' 프로그램에는 총 21개의 서울 소재 스타트업이 지원해 최종 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몰라도' '비앤브이솔루션' '스텝하우' '에어빌리티' '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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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광 딥테크 스펙스, 프리A 투자 유치…"글로벌 표준 도약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분광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자 K-우주포럼 회원사인 스펙스가 프리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트라이앵글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제이엑스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투자금 규모는 비공개다. 스펙스는 반도체 공정 모니터링부터 위성 기반 지구 관측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초분광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다. 수백 개의 파장을 동시에 분해·분석하는 고해상도 영상 분광 기술을 토대로 정밀 농업, 환경 감시, 국방·안보 등에 활용 가능한 위성 관측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향후에는 상용 위성과 큐브샛(CubeSat)에 자사 초분광 카메라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사들은 스펙스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펙스는 이번 투자금을 R&D(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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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DSH와 오픈이노베이션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IT 전문기업 아이티센글로벌이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손잡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티센 그룹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비롯해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한다. 최종 10개 내외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각 계열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선정된 곳들과 공동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비롯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확장해 자체 솔루션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외부 혁신 기술을 그룹 사업에 접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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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DNA로 벤처 키운다"…모험자본 순환의 모범답안 쓴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술이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벤처·스타트업의 서러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안다. 우리도 벤처캐피탈(VC)의 도움을 받아 성장했으니 이제는 후배 벤처인들을 키워보자." (정수홍 에스앤에스텍 회장) 2001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앤에스텍이 2020년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이하 S&S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한 배경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선행을 나누다)' 정신이 있다. 성공한 선배 창업자가 같은 길을 가려는 후발 주자들을 돕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문화다. S&S인베스트먼트가 최근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청년창업 분야 단독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며 설립 배경과 성장 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문턱이 높은 정책자금 출자사업에서 설립 5년여된 VC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