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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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의 불편한 진실
"아이디어를 한 줄만 적어낸 지원서도 있었다." 정부의 창업 장려 정책인 '모두의 창업' 지원서를 심사한 AC(액셀러레이터) 관계자의 말이다.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실제 심사 현장에서는 A4 반 페이지도 채 되지 않는 신청서가 적지 않았다고 한다. 수백 건을 검토해도 투자검토 단계까지 갈 수 있는 사례는 손에 꼽는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창업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정책 취지는 이해할 만하다. 창업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돼야 한다는 방향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다. 문제는 과정에서 전달된 메시지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는 구호가 창업을 지나치게 가볍게 인식하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나온다. 벤처투자 시장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달라졌다. 과거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투자를 유치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아니다. 투자자들은 기술력과 시장 검증, 창업팀의 실행 역량을 먼저 본다. 좋은 아이디어는 출발점일 뿐이며, 그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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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쓴 K정화 로봇'…리벨리온·에코피스 중동서 협력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수질정화 로봇 스타트업 에코피스가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K-수상로봇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국산 NPU 기반의 K-수상로봇 솔루션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수질정화 로봇·AI 분야 공동 사업 모델 발굴 △국산 NPU 기반 수상 정화 로봇 솔루션의 해외 시장 공동진출 등을 이행할 계획이다. 앞서 양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 반도체 해외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해역에서 실시간 수상 오염 탐지 및 자율 정화 솔루션을 실증했다. 양사는 기존 오염 탐지 및 정화방식보다 높은 처리 성능과 개선된 전력 효율을 입증하며 현지의 호응을 끌어냈다.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중동에서 협력을 이어간단 계획이다. 아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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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타트업이길래…창업 1달만에 160억 투자 받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동수 전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창업한 AI(인공지능) 컴퓨팅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투시스가 16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지난달(5월) 법인 설립 이후 1개월도 채 안 돼서다. 투자자들은 이동수 전 전무를 비롯한 창업팀의 전문성과 시장 성장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 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이투시스는 최근 16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컴퍼니케이) 주도로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BVA, 카카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에이투시스는 AI 에이전트의 연산을 효율화하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AI 컴퓨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SW와 HW 측면에서 동시에 해결한다는 게 차별점이다. △AI 에이전트 설계 지원 △AI 모델 압축 및 추론 가속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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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이화여대기술지주,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이화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대학 기술창업화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와 서울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창업 지원 정책의 핵심 거점인 서울경제진흥원의 프로그램 및 글로벌 네트워크에 더해 대학 기술사업화와 초기 투자 분야에서 성과를 축적해 온 이화여대기술지주의 인큐베이팅 역량을 결합하는 데 의의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투자 유치 지원 △첨단바이오·인공지능·혁신미래소재·콘텐츠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창업 기업 육성 및 스케일업 △양 기관의 창업 지원 인프라 및 유망기업 풀 공유 등 전 주기에 걸친 다각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차세대 국가전략기술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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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그 이후 기회는…벤처시장 인사이트 쏟아진 '벤처포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2의 엔비디아가 되면 안 된다. 엔비디아는 이미 우리가 갈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각자 잘하는 센서 회사들을 하나로 묶는 '링크 회사'다. 감지(센싱)와 시스템 통합, 이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피지컬 AI(인공지능)의 승부수다." 양종렬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 대표(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8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패스파인더 벤처포럼' 발표 세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양종렬 대표는 "한국은 거대 자본으로 단일 범용 플랫폼을 만드는 미국식 경쟁이 아니라 고유 기술을 가진 여러 스타트업을 묶어내는 방식에서 분명한 강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패스파인더 벤처포럼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AC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1년 시작한 청년기업가대회와 연계해 2023년부터 사전 행사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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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AI계약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조 서비스에 AI를 도입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BHSN(비에이치에스엔)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후속 업무를 자동 관리하는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allibee Cue)'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BHSN에 따르면 다수의 기업이 계약서를 이메일, 공유 폴더, 개인 PC 등에 분산 관리하고 있어 인사 이동이나 담당자 변경 시 기존 계약 내용과 후속 업무 현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는 대금 지급일 및 갱신일 누락, 계약상 의무 미이행 등의 업무 공백으로 이어지고 있다. BHSN은 이러한 기존 계약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앨리비 큐'를 선보이게 됐다. 앨리비 큐는 단순히 계약서 보관이 아닌, 체결 이후 지급·갱신·통지·검수 등의 주요 후속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앨리비 큐는 AI 기반 △계약서 체결본 관리 △계약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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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랩스, AI 팩토리용 산업 월드모델 개발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LLM(거대언어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등 산업 인프라 운영을 최적화하는 '산업 월드모델(Industrial World Models)' 개발에 착수했다. 8일 트릴리온랩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와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을 기반으로 AI 팩토리용 산업 월드모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산업 월드모델은 AI가 데이터센터, 발전소 등 복잡한 산업 환경을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AI 모델이다. 트릴리온랩스는 엔비디아의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과 AI 추론 기술을 결합해 AI 팩토리 운영을 지원하는 지능 계층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특정 운영 방식이나 의사결정이 가져올 결과를 사전에 예측하고 운영자의 판단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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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혁신, 창업가·투자자 공동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가는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투자자는 그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믿어주는 사람이다. 결국 혁신은 창업가와 투자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성과다." 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KEF) 이사장(브릴리언트코리아 회장)은 8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패스파인더 벤처포럼'에서 "훌륭한 창업가가 있다고 해서 곧바로 훌륭한 기업이 탄생하는 것은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패스파인더 벤처포럼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AC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1년 시작한 청년기업가대회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올해로 15회차를 맞는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들을 포함해 AC(액셀러레이터)·VC(벤처캐피탈), 학계·연구계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벤처시장 트렌드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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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 글로우', 올리브영 미국서 실시간 랭킹 1위…북미 시장 순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공식 입점 첫날 온라인몰에서 9일 연속 실시간 전체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지난달 29일 입점 직후 실시간 전체 랭킹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6일까지 9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예상보다 높은 수요가 몰리며 준비된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추가 재고 확보 후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현재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는 3개의 한국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가 나란히 입점해 있다. 이 가운데 '더 글로우'는 고주파(RF) 기반 제품이 주를 이루는 시장에서 독자 개발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적용해 새로운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톰 '더 글로우'에 적용된 TLDM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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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원자력협력재단, 원자력 딥테크 창업팀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국내 딥테크 특화 AC(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원자력 딥테크 기반 창업팀 발굴·육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제5회 원자력 창업 아카데미 아토믹 네스트(Atomic NEST)'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아토믹 네스트는 원자력·방사선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안전, 의료, 바이오, 우주, 신소재 등 미래 첨단산업과의 융합 가능성을 갖춘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대학생·대학원생, 연구원, 원자력 유관기관 재직자, 기술 기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이 지원할 수 있다. 1~4회 원자력 창업경진대회 우수상·장려상 수상팀도 재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SMR(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AI (인공지능) 기반 원전 사고 예측, 방사선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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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할까 말까?" AI가 알려준다…탭제로,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AI 스타트업 탭제로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탭제로는 개인의 생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최적의 건강 개입 시점을 제안하는 퍼스널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심박변이도(HRV) 기반 생체 나이 추적 애플리케이션 'HRV 웍스'와 AI 영양 분석 앱 '패스팅 웍스'를 운영 중이다. 심박변이도란 연속적인 심장 박동 사이의 시간 변화로, 일반적으로 HRV가 높을수록 신체 회복력과 항상성 유지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구체적으로 HRV 웍스는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한 HRV 데이터를 분석해 일일 회복 점수와 맞춤형 행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수면 패턴과 누적 운동 부하를 분석해 사용자가 번아웃 없이 신체 루틴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정 시 심박수와 수면 품질을 기반으로 생체 나이를 산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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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캐스트,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187억' 투자자들 액시트 기대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G 특화망(Private 5G) 전문기업 유캐스트가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지난 10여년간 12여차례에 걸쳐 총 187억원을 투자받았으며 마지막 투자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550억원 수준이다. 이번 IPO는 기술특례상장인 만큼 성장성 입증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캐스트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회사는 2011년 4월 설립됐으며 앞선 기술성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력 사업은 이동형 기지국 기반의 NIB(Network in Box) 솔루션을 활용한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이다. 재난 대응·국방·공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