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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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캐스트,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187억' 투자자들 액시트 기대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G 특화망(Private 5G) 전문기업 유캐스트가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지난 10여년간 12여차례에 걸쳐 총 187억원을 투자받았으며 마지막 투자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550억원 수준이다. 이번 IPO는 기술특례상장인 만큼 성장성 입증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캐스트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회사는 2011년 4월 설립됐으며 앞선 기술성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력 사업은 이동형 기지국 기반의 NIB(Network in Box) 솔루션을 활용한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이다. 재난 대응·국방·공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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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에 붙인 손가락만 한 '딸칵'…"전국 적용시 원전 5기 줄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네가와트(Negawatt)'는 40여년 전 미국 물리학자 에이머리 러빈스가 제안한 개념이다. 발전소에서 새로 만들어낸 메가와트(Megawatt)가 아니라, 효율을 높여 안 쓰게(Negative) 된 와트도 똑같은 가치를 가진다는 발상이다. '안 짓는 발전소'라고도 불린다. 1989년 캐나다 몬트리올 그린에너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뒤 미국 일부 주들은 절전 사업을 발전 사업과 동등하게 평가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온유테크는 이 같은 발상을 사업으로 구현한 스타트업이다. 가정이나 건물, 공장 등의 전력 누수를 최소화해주는 'AI(인공지능) 절전기'를 통해서다. 임환 온유테크 대표는 "AI 시대 전력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발전(공급)뿐만 아니라 절전(수요)에도 신경써야 한다"며 "전국 LED 평판등에 AI 절전기만 전부 달면 원전 5기 분량인 5. 7GW를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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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한성숙 총리 후보 지명에 일제히 환영 논평
벤처기업 업계와 유관 단체들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에 대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한 후보자의 중기부 장관 재직시절 업적에 대해 호평하면서 향후에도 업계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7일 "한 후보자 지명을 벤처캐피탈 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논평을 냈다. 이어 한 후보자에 대해 "중기부 장관으로 재임하며 일선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혁신 기술 경쟁력을 견인하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진두지휘해 온 인물"이라며 "누구보다 혁신 벤처의 역동성과 경제적 영향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십을 증명해 왔다"고 평가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도 한 후보자에 대해 "포털 산업의 태동기부터 검색 서비스를 키워 온 IT(정보기술) 기업인 출신으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대표 인터넷기업의 CEO(최고경영자)에 올라 회사의 성장을 이끈 인물"이라며 "AI(인공지능) 시대와 기술주도 성장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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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기협 "한성숙 총리 후보 환영…벤처 생태계 새로운 도약 기대"
벤처기업협회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것과 관련해 "한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대한민국 벤처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총리 후보자로 한 장관을 지목했다. 이에 따라 한 장관은 이재명 정부 두번째 총리 후보자가 됐다. 한 장관은 엠파스를 거쳐 NHN과 네이버에서 대표를 역임한 인물로 지난해 7월 중기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한 후보자는 민간 혁신의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디지털 전환과 기술 혁신을 이끌어 온 실전형 리더"라며 "엠파스와 네이버를 거치며 축적한 산업 현장 경험,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보여준 정책 추진력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AI 시대의 혁신을 이끌어야 하는 지금 매우 뜻깊은 인선"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를 이끌며 정책의 무게중심을 '보호'에서 '성장'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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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에 '귀이개'로 영업한 한국 스타트업…11년뒤 벌어진 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 현지 기업들과 미팅을 진행할 때 대나무 귀이개를 선물했다. 귀를 깨끗하게 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듣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 기업 CS(고객서비스) 솔루션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재용 일본지사 대표는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채널콘 재팬 2026'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채널톡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Customer-Driven)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대나무 귀이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2014년 법인 설립 직후 일본에 진출했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20%가 일본에서 나온다. 현지에서 채널톡을 도입한 고객사 수는 2만5000개에 달한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성장했다. 일본 진출 초기에는 대리점·파트너십 등 여러 전략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고 결국 직접 고객을 만나는 정석 세일즈를 통해 돌파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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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우주 발사체에 335억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주(6월 1일~7일) 투자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하이퍼칼, 오션스마트, 이노버스, 로브스터,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 케이존, 데브디, 우나스텔라, 센스톤 등 총 9곳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곳은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로 335억원 규모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우나스텔라는 자체 개발한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을 기반으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UNA EXPRESS)'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성 발사 서비스와 고도 100㎞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외에도 케이존(63억원),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40억원), 이노버스(25억원) 등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미다스의 손' 美 VC가 반한 K-핀테크…하이퍼칼, 시드투자 유치━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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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는 산업 육성 전략이다 [투데이 窓/박재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역량은 이제 민간 기업을 넘어 국가 생존을 위한 시대적 사명으로 대두되었기에, 공공 영역에서도 AX(AI 전환)를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작년 12월 '국민주권 정부의 정부혁신 4대 전략' 중 하나로서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AI 기반의 업무별 특화 자동화 프로세스(RPA)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되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주요 부처와 산하 공공기관들은 AI 활용을 통한 행정 서비스의 패러다임 개편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기관의 AX는 녹록지 않은 작업이다. 2025년 MIT 미디어랩 산하 NANDA(Networked Agents and Decentralized AI) 프로젝트에서 발간한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들이 300억~400억 달러 이상을 생성형 AI 기술에 투자하였지만, 실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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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용 부품" 아이코어, 딥테크·포스트 팁스 모두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머신비전 부품 개발 스타트업 아이코어가 2026년 딥테크 팁스와 포스트 팁스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아이코어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22억원의 R&D(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받게 됐다. 2019년 설립된 아이코어는 스트로브 컨트롤러(아이펄스), 초고휘도 조명(아이라이트), 오토포커스 모듈(아이포커스) 등 머신비전 제품을 개발·양산 중인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일본, 독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10개국의 장비회사에 제품을 공급했다. 특히 일본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아이코어 부품을 채택하면서 매출 확대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올해 개편된 두 프로그램은 일반 팁스를 졸업한 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되는 후속 사업이다. 먼저 딥테크 팁스는 일반 팁스를 졸업한 12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기업들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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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년 만에 한국땅서 로켓 발사 성공…투자자들 335억 태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촉발한 뉴스페이스(New Space) 흐름 속에서 한국 민간 발사체 산업의 가능성을 증명한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 영토 안에서 로켓 시험 발사에 성공한 '우나스텔라'다. 2022년 2월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을 기반으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 시리즈를 개발한다. △전남 고흥 발사장 △여주 엔진 시험장 △대전 조립시설을 통해 개발부터 시험, 발사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우나스텔라는 지난해 5월 고흥 발사장에서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의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민간기업이 자체 개발한 로켓을 국내에서 자력으로 발사한 첫 사례로, 설립 약 3년 만에 거둔 성과다. 최근에는 3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발사체 개발·운용 역량을 한층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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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장 스코세이지, AI 스타트업 합류…"영화도 진화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활용을 금기시해왔던 할리우드가 마침내 AI를 받아들이는 전환점을 맞이한 모습이다. 영화 예술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거장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이미지 생성 AI 스타트업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서면서다. 6일 뉴욕타임스(NYT)·BBC 등을 종합하면 스코세이지 감독은 최근 영상 생성 AI 스타트업 블랙포레스트랩스(Black Forest Labs)의 기술을 활용해 차기작 프리프로덕션 과정에서 스토리보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스토리보드는 촬영에 앞서 장면 구성과 카메라 구도, 동선 등을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다. 블랙포레스트랩스는 스코세이지 감독이 지난해부터 자사의 파트너이자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도 공개했다. 스코세이지 감독은 "기술과 스토리텔링이 만나는 지점에 관심이 있다"며 "AI가 창의성의 경계를 넓혀 관객들에게 더 깊고 풍부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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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수작업 공수 해소"…스타팅, 자동화 AI 에이전트 탑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가 채용의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스타팅에 탑재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타팅파트너스 관계자는 "비정형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JD(직무기술서)·이력서·포트폴리오처럼 형식이 제각각인 데이터를 알고리즘이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데 소요되는 헤드헌터의 수작업 공수를 해소한다"고 했다. AI 에이전트는 이를 계층별 관계성 분석 기반으로 정형화해 헤드헌터가 기업 영업과 포지션 제안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JD를 분석해 직군별 핵심 역량을 뽑아내는 '개인화 키워드 추출' △직무·경력 기준으로 채용 조건을 점검하는 '매칭조건 AI 스크리닝' △확정 조건 기반의 'JD 자동 생성' △기업 필수 요건과 인재 분석 결과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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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RN 이후 차세대 소재 발굴…쇼퍼블씬-이노비사이언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커뮤니티 커머스 '뷰티트레일러(Beauty Trailer)'를 운영하는 쇼퍼블씬과 미생물 기반 바이오 소재 기업 이노비사이언스가 기술 제휴 및 핵심 원료 우선 공급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부상한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이후의 차세대 소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쇼퍼블씬은 뷰티트레일러를 통해 K뷰티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한다. 중남미 지역에 대한 마케팅 역량과 데이터 기술을 갖췄다. 최근에는 실력파 인디브랜드 발굴·협업도 본격했다. 이노비사이언스는 미생물 균주 개발부터 배양·정제를 아우르는 바이오 소재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미생물 맞춤형 분해·추출 공정을 통해 세포 내부 핵산 및 활성 성분을 고순도로 추출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했다. 이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미생물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