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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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 '디지털 자산도 카드처럼' 결제 변환 기술 특허 등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QR, 바코드 등 디지털 인증 정보를 기존 카드 결제망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제 처리 변환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모바일 앱에서 생성된 디지털 형태의 결제 인증 정보를 기존 카드 결제 방식으로 변환해 처리하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결제 정보를 제시하면 시스템이 사용자를 식별해 일회성 임시 카드번호를 생성한다. 오프라인 가맹점의 기존 카드 단말기는 이를 일반 카드 결제와 동일하게 인식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술은 QR코드와 바코드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코드와 무선 신호 기반 인증에 적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지문, 홍채, 안면, 음성 등 생체정보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는 결제 방식마다 서로 다른 처리 구조를 가져 새로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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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산업 OS'가 되다"…로봇·반도체·무역 산업 판 바꾼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벌어지는 변화는 '자동화'라는 표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기업 운영의 핵심 판단 구조와 공급망, 생산 방식, 시장 연결 체계 모두가 AI(인공지능) 중심으로 다시 설계되면서다. 과거 AI 활용이 고객 응대, 문서 처리, 반복 업무 효율화 등에 집중됐다면, 이제는 무역·공공조달·반도체 소재·로봇 제어처럼 산업의 핵심 실행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AI가 단순한 생산성 도구를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과 운영 흐름 전체를 통합하는 '산업 운영체제(OS)' 역할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변화 흐름은 기술보증기금 '기보벤처캠프 18기' 선정 기업들에게서 선명하게 나타난다. 이를 테면 '더블커런트'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초소형 서보모터 드라이버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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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상 식이 관리"…뉴지엄랩, UNDP 임팩트 프로그램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밀영양 스타트업 뉴지엄랩이 UNDP(유엔개발계획)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임팩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임팩트 측정, 글로벌 네트워크,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UNDP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기반 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있으며, 임팩트 측정 및 글로벌 확산 전략을 핵심적으로 지원한다. 뉴지엄랩은 개인의 검진, 질환, 약물, 유전자 등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단과 식품 선택을 추천하는 AI 정밀영양 엔진을 개발 중이다. 음식 선택을 의료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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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개발한 '삼성맨' 출신 SW 전문가, '월급쟁이부자들'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차원의 인사다. 김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SW(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전반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재직 당시 삼성 기어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글래스 등 신규 디바이스 초기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는 인게임 3D 모델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기술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이후 여러 스타트업에서 CTO로 활동하며 기술 전략 수립과 개발 조직 강화를 이끌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김 CTO 합류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는 물론 비개발 부문을 포함한 AI 중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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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 뇌과학 기술 중심지로"…와이브레인-DGIST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약 및 뇌·신경 기술 기업 와이브레인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차세대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및 연구 인프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2월 설립된 와이브레인은 뇌·신경 활동에 대한 이해와 데이터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약 및 BCI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다. BCI는 뇌 신호를 해석하거나 뇌를 자극해 외부기기와 뇌를 직접 연결하는 초격차 인터페이스 기술을 일컫는다. 양측은 △BCI 분야 공동 연구 및 원천기술 확보 △디지스트가 보유한 의공학 분야 GMP(우수의료기기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 시설 등 첨단 연구 인프라의 공동 활용 △글로벌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한 다각적 협력을 추진한다. 와이브레인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전자약 중심의 임상·신경 치료 기술을 넘어 AI(인공지능)와 로봇을 아우르는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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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조직' 전환…중고나라, 18년 경력 개발자 CTO 선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공자윤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내부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플랫폼 경쟁력 제고와 전사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다. 공 CTO는 LG CNS·SK플래닛 등에서 18년간 근무하며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운영 업무를 담당해 왔다. 지난해 중고나라 합류 이후 웹개발팀을 이끌며 웹 아키텍처 고도화와 안정적인 개발·운영 체계 구축을 주도했다. 그는 △안심보상제 △AI 상품 등록 기능 △배송비 통합 결제 시스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서비스 성장에 기여했다. 중고나라는 공 CTO가 플랫폼 기술 전반에 대한 넓은 이해와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기술력을 사업 성과로 연결해 온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 중고나라는 이번 CTO 선임을 계기로 거래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기술 역량 향상에 집중하는 동시에 전사 차원의 AX에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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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맨' 출신의 도전…8개 대형 보험사 사로잡은 CEO 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보험산업은 '정보 비대칭'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소비자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어떤 질병이나 수술에 얼마를 지급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 채 보험료를 낸다. 보험설계사 입장에서도 어려운 약관으로 인해 보장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렵다. 타사 보험상품을 비교·분석하는 일은 더욱 어렵다. '암 진단 시 1억원 지급' 같은 광고는 익숙하지만 실제로는 약관에 담긴 세부조건에 따라 보험금이 광고와 다르게 지급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차이를 소비자가 스스로 파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해 '보험 특화 버티컬 AI(인공지능)'를 구축하고 나선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메트라이프에서 보험설계사로 시작해 매니저, 지점장까지 거친 베테랑 보험 전문가 강승우 대표가 설립한 '솔루투스'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는 강승우 대표에 대해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보통 좋은 대학 나온 엘리트를 떠올릴 텐데 강 대표는 다르다"며 "보험업계 현장에서 10년 넘게 발로 뛰며 체득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보험 특화 버티컬 AI를 탄생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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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략 2막 돌입한 채널톡…다음 승부수 'AI 비서실장' 첫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특유의 접객 문화인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지극한 대접)' 정신을 온라인 CS(고객 서비스)에서도 구현한 것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로 이어졌다." 기업용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재용 일본지사 대표는 4일 도쿄에서 열린 '채널콘 재팬 2026'에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VIP 고객 육성을 중요하게 여긴 일본 기업들의 방향성이 채널톡과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2014년 법인 설립 직후 일본에 진출했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20%가 일본에서 나온다. 현지에서 채널톡을 도입한 고객사 수는 2만5000개에 달하며,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성장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50억원이다. 특히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일본 패션 브랜드 상위 20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채널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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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또 K-스타트업 찾는 젠슨 황…"전략적 위상 높아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을 찾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기업 외에도 한국의 AI(인공지능)·로봇 스타트업들을 대거 만난다. 지난 1일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들을 한 차례 만난 뒤 일주일만이다. 한국의 AI·로봇 스타트업들의 전략적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평가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AI·로봇 스타트업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 초대받은 스타트업들은 AI 분야에서 △업스테이지 △노타 △베슬AI, 로봇 하드웨어 분야에서 △위로보틱스 △에이로봇 △디든로보틱스, 로봇 솔루션 분야에서 △리얼월드 △엔닷라이트 등으로 전해진다. 황 CEO는 지난 1일 대만에서도 국내 스타트업들을 만났다.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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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누적 지원 4000건 돌파…평균 경쟁률 74대1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2024년 12월부터 선발한 '배치 프로그램'에 지원한 스타트업이 27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 지원자를 포함해 누적 지원은 4087건에 달했으며 이 중 55개사를 선발해 평균 경쟁률은 74대1을 기록했다. 디캠프는 4일 '디캠프 배치' 1기부터 7기까지의 누적 지원 데이터 기준 성장 지원에 대한 수요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디캠프에 따르면 배치 1기부터 지난 2월 모집한 7기까지 누적 지원수가 4087건, 중복을 제외한 경우 지원수가 2707개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총 55개사가 평균 7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특히 7기에는 706개사가 지원하며 역대 최다 지원 수를 기록했다. 스타트업들은 사업 성장 과정에서 '투자 기회'와 '사업 네트워크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치 5·6기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지원자들은 △초기 투자 기회(78.3%)와 함께 △파트너 및 사업 기회 연결(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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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벤트릭, 뇌경색 치료용 스텐트 리트리버 '울트리바' 식약처 허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관계 의료기기 스타트업 엔벤트릭이 급성 뇌경색 치료용 스텐트 리트리버 '울트리바(ULTRIVA)'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스텐트 리트리버는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직접 포획·제거하는 의료기기로, 급성 뇌경색 치료에 사용되는 핵심 장비다. 현재 국내 시장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의 제품이 주도하고 있다. 울트리바는 엔벤트릭이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 '아크원(Arch-1)'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초소형 튜브를 정밀 가공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혈관 구조에서도 유연성과 지지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 스텐트 구조물(Strut)에 방사선 투과 마커를 일체형으로 구현해 시술 중 엑스레이 영상에서 기기의 위치와 전개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허가로 엔벤트릭은 지난 1월 허가받은 원위부 접근 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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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최종 결선 진출 10개팀 확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와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의 본선 심사 결과 총 10개 업체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레디큐어 △레이븐머티리얼즈 △마인드리치 △바이오바이츠 △샵팬픽 △유로인사이트 △일리오 △크로스허브 △트윈위즈 △플랜트너 등이다. 결선에 오른 팀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 동안 심사위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제2차 1대1 온라인 멘토링을 최대 2회까지 무료로 받는다. 최종 수상팀이 결정되는 결선은 오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대면 PT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대상팀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 최우수상팀은 최대 3000만원, 우수상팀은 최대 2000만원의 투자를 받는다. 대회 수상 결과와 상관없이 패스파인더H와 AC패스파인더는 개별 심사를 통해 각각 최대 10억원과 1억원의 투자에 나선다.